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웹 2.0 등 인터넷에서 최근 많이 접한 키워드가 아닌가 싶다.. 그중에서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대표격인 싸이월드를 통해 1촌 개념으로 나와 관련된 사람들을 쉽게 찾을수 있었고, 동창사이트인 아이러브스쿨을 통해 잊혀졌던 오프라인 지인들을 손쉽게 찾을수 있게 해주었다.. 이런 개념을 도입해서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 링크나우라는 것이 있단다.. 혹자는 '국내에서 서비스를 하던 장사를 하던간에 인맥없인 못해..지연 혈연 중심의 커뮤니티라서 말이지..' 아마도 우리들이 인맥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생각해봤음직도 하다.. 과연 나의 인맥이 어느정도일까? 회사를 옮기던 사업차 투자를 받던 비빌 언덕이 있으면 좋은게 조직의 생리이지 않나 싶다..
한번의 초대로 나에게 생성된 인맥은 999명이라고 한다.. 누군가가 이야기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최소 6명만 알면 사돈의 팔촌까지 알수 있는 구조라서 숨어있는 1%도 찾을수 있다고... 물론 온라인에서 구성되는 인맥이 오프라인에서 얼굴 보면서 맺은 인연과 인맥보다는 강력한 툴이 될수는 없지만 온라인에서의 계기로 더욱 더 넓은 인맥이 형성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든다. 웹 2.0의 모토(?)인 참여(초대해서 참여하게 유도하고), 개방(등록된 프로필을 통해 오픈시키고), 공유(인맥을 통해 서로 알수 있도록) 시스템을 적절하게 이용한듯하다.
링크나우는 18세 이상만 가입이 가능하고 1촌에서 3촌까지 인맥을 관리할 수 있어서 자신의 전문성을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을수 있어 상호간 인맥 공유 사이트로 포지셔닝 되어 있는듯 하다..

링크나우는 18세 이상만 가입이 가능하고 1촌에서 3촌까지 인맥을 관리할 수 있어서 자신의 전문성을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을수 있어 상호간 인맥 공유 사이트로 포지셔닝 되어 있는듯 하다..














덧글
준이아빠 2007/07/25 01:55 # 답글
미국에선 이미 linkedin.com 이란 SNS 싸이트가 뜨고 있었죠. 매우 유사한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당. ^^
kevin 2008/06/13 10:20 # 삭제
넘 똑같더군요.. 링크드인을 만든 분들의 노력을 날로 먹는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스팅구리 2007/07/25 14:04 # 답글
준이아빠님 : 그러게요..비슷하네요..그런데 일전에 국내에서도 비슷한 류의 서비스가 많았던거 같은데.. 또 다시 부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