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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장흥 자생수목원 육아


장흥 유원지에 새로 생긴 장흥 자생수목원을 다녀왔다.. 징검다리 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차량 행렬도 길었다. 그나마 집과 약 40분거리에 있어서 힘든 여정은 아니였다.. 오픈한지(2007.05.01 오픈) 얼마 안되서 그런지 수목원 입구도좁고 주차시설도 크지는 않았다.. 그런데 입장권이 성인은 5,000원씩이다.. 계곡물이 졸졸 흐르는 것 이외에 유료로 받을 만큼 수목원의 모습은 갖춰지지 않았다라는 느낌이다.. 좁은 산책로에 가파른 언덕길이 아기들이 같이 걸어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단지 중간중간에 쉴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 이외에는 수목원으로서 추천할 만한 장소는 아닌듯 하다.. 그래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면 딱 한번은 무방할듯...가는길은 사이트에도 잘 설명이 되었지만 첨언하자면 아래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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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앙드레 2007/07/16 12:04 # 답글

    형정이..많이 컸네용. 우리 순이는 언제 델구 다니낭...--;
  • 스팅구리 2007/07/16 13:41 # 답글

    앙드레님 : 금방이랍니다..델구 다니면 좋을때도 있지만 말 안들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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