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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LA 도착 미국

미국에서 결혼하는 처제때문에 미국에 왔으나 오늘에서야 블로깅을 할 수 있다... 형정이랑 와이프랑 같이 왔는데 이제 만 23개월된 형정이와 비행기를 타고 오는 것이 쉬운일만은 아니다.. 일단 무사히 가족이 LA에 도착했으니 일주일동안 재미있게 보낼 계획만 남았다.. 그런데 어디를 가야할지는..^^ 2번째 오는 LA 이고 처제가 집도 새로이 장만하고 결혼준비도 잘되는 것 같고 미국에서 하는 결혼식을 볼수 있어서 좋은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시차적응때문에 하루는 공치고 아직까진 비몽사몽이지만 내일부터는 정신좀 차려야겠다.. 미국에 와서 좋은 것은 형정이 장난감 사러 갈때인 것 같다.. 한국에도 작년인가 롯데백화점과 제휴를 맺어 입점이 되어 있는 브랜드이지만 한국 매장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많은 종류와 저렴한 가격에 한보따리 사고 싶은 맘은 늘 굴뚝같다.. 오늘도 형정이를 위해서 지른 drawing picture이다..
물론 한국에서도 살수 있지만 형정이가 놀만한 장난감을 많이 안가지고 와서 15$ 주고 샀다.. 마냥 신기한지 형정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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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4. LA 방문기(6/26~7/1) 2007/07/04 14:05 #

    + 2007.06.30둘째 처제 결혼식에 참석하였다.. 물론 이번 LA 방문기의 목적은 결혼식 참석이었으니까 말이다.. 한국과의 결혼식 차이점은 들러리를 앞세워 오늘은 신부가 떠받들여지는 날이라는 것을 강조한다라는 것이다. 또한 신부가 결혼식장에 도착할때는 흰색 리무진을 타고 등장한다라는 것도 한국 결혼식과는 사뭇 다른것 같다.. 그리고 한국결혼식을 보면 식과는 상관없이 배고픈 사람들은 먼저 식당으로 이동하는 경......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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