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결혼하는 처제때문에 미국에 왔으나 오늘에서야 블로깅을 할 수 있다... 형정이랑 와이프랑 같이 왔는데 이제 만 23개월된 형정이와 비행기를 타고 오는 것이 쉬운일만은 아니다.. 일단 무사히 가족이 LA에 도착했으니 일주일동안 재미있게 보낼 계획만 남았다.. 그런데 어디를 가야할지는..^^ 2번째 오는 LA 이고 처제가 집도 새로이 장만하고 결혼준비도 잘되는 것 같고 미국에서 하는 결혼식을 볼수 있어서 좋은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시차적응때문에 하루는 공치고 아직까진 비몽사몽이지만 내일부터는 정신좀 차려야겠다.. 미국에 와서 좋은 것은 형정이 장난감 사러 갈때인 것 같다.. 한국에도 작년인가 롯데백화점과 제휴를 맺어 입점이 되어 있는 브랜드이지만 한국 매장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많은 종류와 저렴한 가격에 한보따리 사고 싶은 맘은 늘 굴뚝같다.. 오늘도 형정이를 위해서 지른 drawing picture이다..
물론 한국에서도 살수 있지만 형정이가 놀만한 장난감을 많이 안가지고 와서 15$ 주고 샀다.. 마냥 신기한지 형정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다..
아직은 시차적응때문에 하루는 공치고 아직까진 비몽사몽이지만 내일부터는 정신좀 차려야겠다.. 미국에 와서 좋은 것은 형정이 장난감 사러 갈때인 것 같다.. 한국에도 작년인가 롯데백화점과 제휴를 맺어 입점이 되어 있는 브랜드이지만 한국 매장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많은 종류와 저렴한 가격에 한보따리 사고 싶은 맘은 늘 굴뚝같다.. 오늘도 형정이를 위해서 지른 drawing pictur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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