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와 엠파스(대표 박석봉)이 25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최종 합병을 결정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 주식 1대 3.3197 비율이다.
11월 1일 합병으로 탄생할 새 법인은 엠파스 존속 형태로 코스닥 상장사가 되며,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사명이 정해진다.
합병 회사의 대표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유현오 대표가 맡게 되며, 새 법인의 대주주는 SK텔레콤으로 총 64%의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2대주주는 자사주 6%, 박석봉 사장과 오펜하이머가 각각 2.4% 정도를 보유하게 된다.[출처 : 아이뉴스24 부분 발췌]
네이버, 다음에게 어떤 signal을 던지는 것일까? 국내 포털에서 검색 관련 3강 구도로 굳히기 작전인가? 합병 후의 향후 효과는?













덧글
푸른마음 2007/06/25 12:52 # 답글
앞으로의 변화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이젤론 2007/06/25 14:04 # 답글
결국 합병했네요. 앞으로의 판도가 기대됩니다. ^^
스팅구리 2007/06/25 17:51 # 답글
푸른마음님,이젤론님 : 이제부터 시장의 변화가 있겠죠.. 오늘은 엠파스 주식이 상한가여서 거래정지가 됬더라구요..^^
NeoKubric 2007/06/26 11:01 # 답글
예상했던수순이죠,, 우회상장..합병완료 후 사명을 SK 컴즈로 바꿀겁니다.
저공비행사 2007/06/27 18:05 # 답글
SK가 정말 커지는군요.. 우회상장했는데, 아직까지는 뭐 그리..전문가들은 네이버나 다음에는 별 영향을 안줄거라는데, 그거야 경제적인것이고, IT계에서의 파급효과는 어느정도 될까요?
웃구사세 2007/06/30 12:51 # 답글
와우~ 흥미진진한데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