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몇개월 전부터 오픈마켓을 위해 e-commerce 사업부문을 인수한다라는 이야기가 들렸었다.. 지인을 통해 아름아름 들은바로는 그당시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과의 이야기가 오고 간다라는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모닝365 (회원누적수 : 58만명/ 인터넷서점 7위 / 2006년 매출액 45억)가 인수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내가 모닝 365를 처음 접했던 것은 아마도 지하철역이지 않았나 싶다.. 자기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역에서 상품을 받을수 있는 컨셉으로 처음에 런칭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주문해서 지하철에서 책을 수령한 적도 있었다.. '츨퇴근하면서 책을 지하철에서 받아보자' 라는 식의 광고 컨셉이었던 것 같다..
내가 모닝 365를 처음 접했던 것은 아마도 지하철역이지 않았나 싶다.. 자기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역에서 상품을 받을수 있는 컨셉으로 처음에 런칭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주문해서 지하철에서 책을 수령한 적도 있었다.. '츨퇴근하면서 책을 지하철에서 받아보자' 라는 식의 광고 컨셉이었던 것 같다..













덧글
배트맨 2007/06/19 00:55 # 답글
모닝365는 전에 급여가 체불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때문에 인재들이 많이 떠난 것 같던데..
어차피 매니저급은 모두 교체가 되겠지만요.
결국 인터파크가 아닌 모닝365를 택했군요.
SK가 온라인 쇼핑몰에 뛰어드는가보군요..
NeoKubric 2007/06/19 08:52 # 답글
이러다 나중에는 네이버, 다음, sk, kt 4개만 남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스팅구리 2007/06/19 15:56 # 답글
배트맨님 : 그런가 봅니다.. 그래도 돈되는 것은 전자상거래인가봅니다.NeoKubric님 : ^^
누구게 2007/06/21 10:39 # 삭제 답글
처음엔 G마켓에 손을 내밀다가 동대문 닷컴으로,, 이곳저곳 떠돌다가 결국 모닝을 선택했군요. 싸이마켓이 정말 잘 안되나봅니다. 처음부터 잘 키우기 보다는 그냥 날름하는것 같아서 왠지 얄밉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