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페이지를 제공하려면 다양한 콘텐츠를 사업자가 확보하고 그것을 쉽게 담을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줘야 한다.. 오래간만에 아이구글을 방문했다가 가젯류의 새로운 콘텐츠 항목을 뒤적거렸는데 이글루스의 지존(?)인 두명의 블로거가 눈에 띄었다..그러면서 문득 드는 생각은 콘텐츠 가젯 제공과 유통 채널이라는 두 단어가 생각났다.
아직까지 개인화 페이지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은 상황이지만 콘텐츠의 다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은 계속 되고 있는듯 해서 고무적이다.. 또한 콘텐츠 구독 고정 채널 확보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는듯 하다.. 현재 아이구글에서 제공중인 콘텐츠를 살펴보면 대부분 뉴스와 블로그가 메인으로 편성되어 있다.. 뉴스의 경우 포털에서 구독을 할 수도 있지만 개인의 성향에 따라 조,중,동을 각개전투로 보는 유저에게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준다라는 측면에서는 취지가 좋다.. 즉, 한번에 매체별 인기기사를 볼수 있으니까말이다.. 블로그 또한 RSS로 구독하는 측면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그룹들은 개인화 페이지가 쉽다고 생각할때 많은 콘텐츠를 받아보기를 원할 것이다.. 이렇듯 개인화 페이지 사업자 입장에서는 많은 콘텐츠의 확보가 필요할 것이고,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는 효과적으로 콘텐츠를 퍼블리싱 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이 필요할 것이다.. 이런 유통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원활할때 사용자 및 사업자가 원하는 가치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아직까지 개인화 페이지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은 상황이지만 콘텐츠의 다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은 계속 되고 있는듯 해서 고무적이다.. 또한 콘텐츠 구독 고정 채널 확보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는듯 하다.. 현재 아이구글에서 제공중인 콘텐츠를 살펴보면 대부분 뉴스와 블로그가 메인으로 편성되어 있다.. 뉴스의 경우 포털에서 구독을 할 수도 있지만 개인의 성향에 따라 조,중,동을 각개전투로 보는 유저에게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준다라는 측면에서는 취지가 좋다.. 즉, 한번에 매체별 인기기사를 볼수 있으니까말이다.. 블로그 또한 RSS로 구독하는 측면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그룹들은 개인화 페이지가 쉽다고 생각할때 많은 콘텐츠를 받아보기를 원할 것이다.. 이렇듯 개인화 페이지 사업자 입장에서는 많은 콘텐츠의 확보가 필요할 것이고,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는 효과적으로 콘텐츠를 퍼블리싱 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이 필요할 것이다.. 이런 유통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원활할때 사용자 및 사업자가 원하는 가치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덧글
LastReview 2007/06/08 17:26 # 답글
컨텐트의 유통채널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 될 수 있지요...사업자가 뉴스하나를 고객에게 제공하려면, 당장의 수익모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컨텐트 확보를 위한 비용이 지불되어야 한다는 것이 서비스 활성화에 대한 장이 점점 적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돈이 있는 사업자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
스팅구리 2007/06/08 18:59 # 답글
LastReview님 : 물론 자본력도 필요하겠지만 사업자 상호가 서로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주고 채워준다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