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 세션 14교시 중에 가장 재미있게 발표를 하신 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 부장님(낭만IT)이지 않았나 싶다..웹 2.0 컨퍼런스(해외)나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키노트를 발표하는 동영상들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무대를 오가면서 발표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가 그런 인상을 받았다..경직되지 않은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청중과 호흡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그리고 직접 그렸다고 하는 eko의 캐릭의 신선함과 통상 텍스트와 현란한 비주얼보다는 간단한 메모형식의 카툰형태의 발표형식도 괜찮았다..2컷짜리 카툰으로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생각들을 한번 정리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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