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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형사모 일상

전직장 여직원(들)이 형사모(*형정이를 사랑하는 모임)를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내가 정해서 억지로 떠 넘겨 만든 이름일 수도 있다.. 아직은 멤버가 단 두명이지만 ( 시스터즈라고)..

형정이는 벌써 누님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중에 멤버인 수 시스터 1명 이 형정이 사진을 보고 잉크대화라는 것을 통해 그려준 형사모 캐릭터이다..^^ MSN에 잉크대화라는게 있나보다..이 기회에 형사모 2기 모집해야겠다..특전은 형정이와의 오프라인 만남 주선정도로..^^

*주)형정이란? 이제 갓 21개월을 넘겨 한국나이 3살인 스팅구리 쥬니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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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이 2007/05/07 22:21 # 답글

    스팅구리 쥬니어 ㅋㅋ 정말이지 형정이 사진이 근무에 지친 저희의 눈의 안식처라니까요~ 흐흐흐
  • 모리제 2007/05/08 08:37 # 답글

    갓 21개월인데 세살이로군요..ㅎㅎㅎ
  • 프린 2007/05/08 10:47 # 답글

    마우스로 그린거예요! 오로지 형정이를 생각하며 사랑으로 애정으로♡ (이히히)
  • 스팅구리 2007/05/10 10:19 # 답글

    레이님 : 오옷..정말..2기 발대식 하자니깡..^^
    모리제님 : 그렇지요..참 이상하긴 해요..^^ 한국나이..
    프린님 : 사랑으로 애정으로..음..형정이가 커서 누님들의 맘을 알아줘야할텐데..^^ 땅스얼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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