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여직원(들)이 형사모(*형정이를 사랑하는 모임)를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내가 정해서 억지로 떠 넘겨 만든 이름일 수도 있다.. 아직은 멤버가 단 두명이지만 (수 시스터즈라고)..
형정이는 벌써 누님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중에 멤버인 수 시스터 1명 이 형정이 사진을 보고 잉크대화라는 것을 통해 그려준 형사모 캐릭터이다..^^ MSN에 잉크대화라는게 있나보다..이 기회에 형사모 2기 모집해야겠다..특전은 형정이와의 오프라인 만남 주선정도로..^^
덧글
레이 2007/05/07 22:21 # 답글
스팅구리 쥬니어 ㅋㅋ 정말이지 형정이 사진이 근무에 지친 저희의 눈의 안식처라니까요~ 흐흐흐
모리제 2007/05/08 08:37 # 답글
갓 21개월인데 세살이로군요..ㅎㅎㅎ
프린 2007/05/08 10:47 # 답글
마우스로 그린거예요! 오로지 형정이를 생각하며 사랑으로 애정으로♡ (이히히)
스팅구리 2007/05/10 10:19 # 답글
레이님 : 오옷..정말..2기 발대식 하자니깡..^^모리제님 : 그렇지요..참 이상하긴 해요..^^ 한국나이..
프린님 : 사랑으로 애정으로..음..형정이가 커서 누님들의 맘을 알아줘야할텐데..^^ 땅스얼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