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보니 자꾸 인테리어가 하고 싶어진다.. 새집을 장만하면 공간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 마음처럼 말이다..벽지(스킨)도 바꾸고 싶고, 음악(BGM)도 흐르게 하고 싶고, 시계(clock)도 달고 싶고, 스티커(각종 Badge)도 달고 싶고 말이다..
스크립트 태그만 제공하였다면 붙일수 없었는데 다행히도 embed 태그를 제공해주어서 사이즈별, 컬러별로 달수 있게 제공해준다.
위와 비슷한 시계 모양의 유명한(?) fliqlo 스크린세이버 로도 데스크탑을 관리하는데 괜찮을 것 같다..
[아날로그, 디지털, 각종 캐릭터가 있는 플래쉬 시계를 제공하는 www.clocklink.com ]
스크립트 태그만 제공하였다면 붙일수 없었는데 다행히도 embed 태그를 제공해주어서 사이즈별, 컬러별로 달수 있게 제공해준다.
위와 비슷한 시계 모양의 유명한(?) fliqlo 스크린세이버 로도 데스크탑을 관리하는데 괜찮을 것 같다..
태그 : clocklink













덧글
이온 2007/05/06 23:39 # 답글
저도 막 예쁘게 꾸미고 싶어지더라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내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스팅구리님도 사이드바에 시계를 거셨군요.
위 사이트의 시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으신 것 같아요. ^ ^
스팅구리 2007/05/07 10:52 # 답글
▶ 이온님 : 이쁘고 손쉽게 달수 있어서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역시 서비스는 쉬워야 된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