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 한장짜리 찌라시? 기획서? 마케팅

아마도 오래 전에 1 page proposal 이라는 책이 출간되면서 이런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알려주는 방식대로 착하게 실행을 하였다. 항목별로 꼼꼼히 채워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수학에 정석이 있듯이 기획제안서에도 정석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처음에 시작할때는 위에서 제시한 폼대로 1 page에 무엇을 담아야 할지 많은 고민과 학습이 있었는데 몇번 시도하다 보니까 스스로가 정리가 된다..물론 친절하게 책에서 가르쳐준데로 하면 베스트이겠지만 때론 상황에 따라 맞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럴때마다 아래와 같이 약간 변형해서 나만의 1 page proposal로 만들어서 제안을 하곤 하는데 내 생각을 정리해서 좋고, 나의 의견을 전달할때 간결해서 좋다라는 생각이 든다.
타이틀 처럼 1 page로 함축시켜서 메세지를 전달해주면 가장 좋은데 그렇지 않을 경우는 2장 짜리도 괜찮은것 같다. 기획서가 시를 쓰는 것도 아니고 너무 함축해서 표현하면 내용이 왜곡되어 전달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말이다. 지금은 위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팀간(부서간) 커뮤니케이션을 자주 하곤한다.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tingguri.com/tb/1549853 [도움말]

덧글

  • 2007/04/17 18:4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스팅구리 2007/04/18 10:12 # 답글

    ▶ dnyou님 : 보통 word에 작성을 하구요. 말처럼 한장짜리니까요..^^
  • utena 2007/04/19 13:57 # 답글

    아하, 부서간 전용으로 특화한 버전이군요. 이런저런 응용을...;;
  • 스팅구리 2007/04/19 15:33 # 답글

    ▶ utena님 : 특화까지는 아니구요..말로 하는것보다 문서화 시키면서 스스로가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서요..또한 근거 자료도 되구요..^^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