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채널의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연두 베타테스터 모집(2/14) → 연두 티저 (3/17)→ 미니채널 오픈 (4/14) → 미니채널 종료 (4/13) → 마이네이트로 통합(4/14)
연두 베타테스터로 참여를 했고, User Expirence로서 FIG로도 참여를 했고, 결국에는 오픈을 했지만 유효기간 1년 짜리 상품으로 끝났다라는 것이 많이 아쉽다. 서비스 안에 기획자의 많은 생각을 담아 서비스를 런칭했지만 사용자에게 어필 하지 못한 것이 아킬레스가 아니였나 싶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사용자가 처음 접했을때 '그래서 여기서 뭘 어떻하라는 건데'라는 탄성이 나오면 그 서비스는 대중화 되지 못하는 것같다..나조차도 처음에 미니채널을 접했을때 이걸로 뭘 하라고 하는건지 잘 몰랐으니까 말이다..서비스를 기획할때 웹 2.0도 좋고 신 기술도 좋지만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서비스가 되어야 하지 않나 싶다..사용자는 우리가 생각한 것 만큼 스마트하지 않은것 같다..
연두 베타테스터로 참여를 했고, User Expirence로서 FIG로도 참여를 했고, 결국에는 오픈을 했지만 유효기간 1년 짜리 상품으로 끝났다라는 것이 많이 아쉽다. 서비스 안에 기획자의 많은 생각을 담아 서비스를 런칭했지만 사용자에게 어필 하지 못한 것이 아킬레스가 아니였나 싶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사용자가 처음 접했을때 '그래서 여기서 뭘 어떻하라는 건데'라는 탄성이 나오면 그 서비스는 대중화 되지 못하는 것같다..나조차도 처음에 미니채널을 접했을때 이걸로 뭘 하라고 하는건지 잘 몰랐으니까 말이다..서비스를 기획할때 웹 2.0도 좋고 신 기술도 좋지만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서비스가 되어야 하지 않나 싶다..사용자는 우리가 생각한 것 만큼 스마트하지 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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