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트래픽 기반으로만 성장성을 감안한다면 많은 노출을 통한 유입효과가 있을터인데 1회성에 그치는 것이 다반사이고 브랜드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마케팅이 입소문에 의존하는 것은 아니지만 입소문이 강력한 툴이라는 것은 부인하고 싶지 않다..아마도 그런 것들이 위젯을 통해 MTM으로 승수효과를 가져올 수 있지 않나 싶다..아마도 현재 위젯으로 활용되는 것들이 PC 데스크탑에 설치가능한 시계, 날씨, 칼렌다 형태인데 정제된 콘텐츠를 배포하고 확대할 수 있는 위젯형태의 발전이 필요하다.
해외 사이트를 보면 위젯의 다양성을 엿볼수가 있는데 트랙픽 열람(알렉사 위젯), 랜덤 웹사이트(스텀블어폰 배지), 동영상 제공 (유튜브 배지), Rollyo (search engine )등 자사의 핵심 콘텐츠를 배포하는 형태의 위젯(배지) 배포가 많아지고 있다. 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보유한 사용자라면 위젯사용으로 즐거움을, 배포한 사업자 입장에서는 브랜드 제고 및 트래픽 효과를 얻을수 있지 않나 싶다. 잘 만들어 제공하는 위젯(배지) 10광고 부럽지 않을것 같다. 위젯이야말로 걸어다니는 마케터이자 확실한 스니저가 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글루스에서도 일전에(지금도 유효함) 블로그 예절 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배지를 공급했는데 아직도 그것을 통해 유입되는 회원이 있다라는 것이다..아주 아주 작은 규모이지만 블로그 1,000만인 모두가 이글루스를 아는 그날까지!!













덧글
배트맨 2007/03/28 16:43 # 답글
스팅구리님 글을 통해서 이글루스의 캠페인 배지를 처음 봤네요. 마음에 들어서 방금 전, 제 블로그에 달았습니다. ^^* 여태까지 왜 몰랐을까요? 가끔 밸리만 돌아다녀서 그런가봅니다.간혹 저 배지는 어디서 받은 것인가? 하는 생각은 했었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클릭은 안했기에 -_-a)
배지 고맙습니다. ^_^a
이 글은 트랙백 해가겠습니다.
스팅구리 2007/03/28 16:52 # 답글
▶ 배트맨님 : 예절 캠페인이 06.11.27-12.25 약 한달간 밸리에서 진행을 했었습니다..지금은 하위페이지에 숨어있구요..간혹 다른 분 블로그에 걸려있는 걸보고 클릭해서 들어오셔서 배지 동참을 하시곤 하지요..^^
보름달 2007/03/30 20:56 # 삭제 답글
야후 위젯도 사용해 봤고 오페라 위젯도 사용해 봤고애플 대쉬보드도 사용해 봤고 네이버 위젯도 사용해 봤지만
최근에 뜨고 있는 달통이 참 좋아요.
수 백가지 아이템, 수 천만가지의 스타일을
제공하는 달통에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심파일이나 네이버 자료실에서 한번 검색해 보세요.
스팅구리 2007/04/02 22:32 # 답글
▶ 보름달님 : 달통..저도 처음 들어보는데 한번 봐야겠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tree 2007/04/09 13:10 # 삭제 답글
저도 참고로 알려드릴께요..미니게이트라는 회사가 만든 미니플이라는 위젯도 있어요...다른 분들도 한번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