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언제부터 생겨서 지금 현재의 모습은 어떤가 궁금하던차 검색을 통해서 시간순으로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블로그(정확히는 웹로그)가 1997년 미국의 존 바거(www.robotwisdom.com)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뒤로 미국에서 점차적인 성장을 하였고, 국내에서는 2001년에 만든 비영리단체 WIK(웹로그인 코리아(http://wik.ne.kr)가 국내 최초의 블로그 사용자 모임으로 알려졌다.(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거 같은데..) 그러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포털 블로그와 설치/가입형 블로그가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일자별로 살펴보니(메타 사이트포함) 아래와 같다.
blog.co.kr (2002/07/09)→ 한미르 블로그 (2003/4/22)→ 블로그인 (2003/05/9)→ 이글루스 (2003/6/26)→ 엠파스 블로그 (2003/9/30)→ 야후 블로그 (2003/11/17)
→ 네이버 블로그 (2004.3/17)→ 파란 블로그 (2004/4/29)→ 올블로그 (2004/9/19)→ 다음 블로그 (2005.1/11)→ 테터툴즈 정식 버전(2006/2/10)→ 이올린 (2006/10/3)
→ 티스토리 오픈베타(2006/11/29)→ 미투데이 베타(2007/2/25)→플레이톡 베타 ( 2007/3/13)
blog.co.kr을 시작으로 블로그 가입형/설치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 블로그 스피어를 형성한지도 어언 5년차가 되어간다. 현재 서비스가 없어진 형태(블로그.co.kr)도 있고, 다른 사이트로 통합된 (한미르 블로그)경우도 있고 운영조차 안하고 있는 듯한 블로그(블로그인)도 있다..
1인 미디어라는 멋진 이름으로 개인형 블로그에서 그런 개인 블로그들을 묶어주는 메타사이트까지 5년 동안의 모습이 블로그 스피어의 형태인것 같다. 그러다가 최근엔 마이크로(미니)블로그라는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이 출현하였고 미국에서도 미니 블로그 twitter가 유튜브를 이을 차세대 킬러앱이라고 극찬하면서 상종가를 치고 있다. 물론 그사이에 미국의 boingboing- 전문편집인 4명이 만들어가는 팀블로그- 가 인기였다. 물론 국내에서도 팀블로그 구조의 스마트 플레이스가 발전되고 있는 형태이고, 필플과 같이 블로그 네트웍이라는 팀블로그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것 같다. 이런 영향인지는 몰라도 최근에 메타사이트에서 접한 내용 중에 올블로그의 블로그 카페 와 위드 블로거 가 팀블로그의 형태를 준비하는 것 같다.. 혼자서 소통하고 힘든 내용을 블로거들의 소통 공간인 메타 블로그로의 발전이 있다가 이제는 소커뮤니티 형식인 팀 블로그로의 우회노선을 타고 있는 듯하다.. 혼자서 놀기에는 외롭고 힘들고, 다수가 있는 곳에서 소통을 하자니 잡음이 많고, 그것을 피해 이제는 한주제를 가지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예전의 다음 카페 모습으로의 변화인 것 같다. 팀 블로그 형식으로는 이글루스에 가든 (2005/7/28)이라는 코너에서 먼저 시범서비스를 보인 것 같은데 너무 앞서 갔나 보다.. 이제서야 소규모 커뮤니티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을 보니..^^ 현재는 이런 모습이지만 향후 3~4년 블로그의 또 다른 모습은 무엇일까 사뭇 기대가 된다..그 시장이 블루오션(?)일까..하루가 멀다 발전해가는 웹서비스를 보면서 어떤 서비스가 사용자의 품에 안길까 기대가 된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기승전결 내용도 없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면서 내려간 것 같다..그냥 내 나름 내 느낌의 블로그 기록이다..
blog.co.kr (2002/07/09)→ 한미르 블로그 (2003/4/22)→ 블로그인 (2003/05/9)→ 이글루스 (2003/6/26)→ 엠파스 블로그 (2003/9/30)→ 야후 블로그 (2003/11/17)
→ 네이버 블로그 (2004.3/17)→ 파란 블로그 (2004/4/29)→ 올블로그 (2004/9/19)→ 다음 블로그 (2005.1/11)→ 테터툴즈 정식 버전(2006/2/10)→ 이올린 (2006/10/3)
→ 티스토리 오픈베타(2006/11/29)→ 미투데이 베타(2007/2/25)→플레이톡 베타 ( 2007/3/13)
blog.co.kr을 시작으로 블로그 가입형/설치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 블로그 스피어를 형성한지도 어언 5년차가 되어간다. 현재 서비스가 없어진 형태(블로그.co.kr)도 있고, 다른 사이트로 통합된 (한미르 블로그)경우도 있고 운영조차 안하고 있는 듯한 블로그(블로그인)도 있다..
1인 미디어라는 멋진 이름으로 개인형 블로그에서 그런 개인 블로그들을 묶어주는 메타사이트까지 5년 동안의 모습이 블로그 스피어의 형태인것 같다. 그러다가 최근엔 마이크로(미니)블로그라는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이 출현하였고 미국에서도 미니 블로그 twitter가 유튜브를 이을 차세대 킬러앱이라고 극찬하면서 상종가를 치고 있다. 물론 그사이에 미국의 boingboing- 전문편집인 4명이 만들어가는 팀블로그- 가 인기였다. 물론 국내에서도 팀블로그 구조의 스마트 플레이스가 발전되고 있는 형태이고, 필플과 같이 블로그 네트웍이라는 팀블로그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것 같다. 이런 영향인지는 몰라도 최근에 메타사이트에서 접한 내용 중에 올블로그의 블로그 카페 와 위드 블로거 가 팀블로그의 형태를 준비하는 것 같다.. 혼자서 소통하고 힘든 내용을 블로거들의 소통 공간인 메타 블로그로의 발전이 있다가 이제는 소커뮤니티 형식인 팀 블로그로의 우회노선을 타고 있는 듯하다.. 혼자서 놀기에는 외롭고 힘들고, 다수가 있는 곳에서 소통을 하자니 잡음이 많고, 그것을 피해 이제는 한주제를 가지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예전의 다음 카페 모습으로의 변화인 것 같다. 팀 블로그 형식으로는 이글루스에 가든 (2005/7/28)이라는 코너에서 먼저 시범서비스를 보인 것 같은데 너무 앞서 갔나 보다.. 이제서야 소규모 커뮤니티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을 보니..^^ 현재는 이런 모습이지만 향후 3~4년 블로그의 또 다른 모습은 무엇일까 사뭇 기대가 된다..그 시장이 블루오션(?)일까..하루가 멀다 발전해가는 웹서비스를 보면서 어떤 서비스가 사용자의 품에 안길까 기대가 된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기승전결 내용도 없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면서 내려간 것 같다..그냥 내 나름 내 느낌의 블로그 기록이다..













덧글
쏭군 2007/03/28 23:22 # 삭제 답글
90년대 말부터 블로깅을 했죠.... movable table인가 머시기 설치형하고.... blog.co.kr 썼었는데.. blog.co.kr 상위 유져였다죠 (10등안) 자랑질 퍽.. =3.. 그때... Top 10 블로거 중에.. 일곱천사님.. 등등 어디서 머하구 지내시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