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홈페이지가 있으면 나를 표현했고, 현재는 싸이월드와 블로그가 있으면 나를 표현하는 개인화 페이지로써 대명사가 된것 같다. 몇년전 부터 개인화 페이지라고 해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위젯과 rss를 통해서 한페이지에서 정리해놓고 열람할수 있는 웹베이스의 툴이 제공되었다.
[국내]
※ 위자드닷컴 : http://www.wzd.com
※ 요즘엔 : http://www.yozmn.com
※ 마이네이트 : http://my.nate.com
※ 스타트온 : http://www.starton.co.kr
[해외]
※ Start.com : http://www.start.com
※ Netvibes : http://www.netvibes.com
※ PageFlakes : http://www.pageflakes.com
※ ProtoPage : http://protopage.com
※ google, yahoo etc
흩어져 있는 정보를 내가 정리해서 내가 관리한다 정도의 개념이라고 보면 될듯한데 왜 아직도 개인화 페이지가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안되는 것일까? 보다 빠르게 내가 원하는 정보를 등록해놓고 한페이지에서 보면 좋은데 말이다. 새로운게 나왔다고 해서 다 좋은 것만은 아니라다라는 걸로 해석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 아마도 소비자들의 인터넷 사용패턴을 바꾸기에는 2% 부족한 구석이 있지 않나 싶다..'포털이 독점이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처럼 소비자는 포털 하나면 궁금한거 해결되고 찾고싶은거는 원스탑으로 해결된다라는 인식이 강해진 듯 하다..단적인 예로 분야별로 훌륭한 사이트들이 많다..
예를 들면 지도서비스하면 '콩나물', 날씨서비스하면 '케이웨더', 취업서비스하면 '잡코리아' 등이 있다. 그러나 개별 페이지에 방문하는 경우는 일반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드물다..보통 포털을 통한 검색사용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적절한 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지은 모델하우스(=포털사이트)에 들어가면 손하나 안돼도 모든 것을 즐길수 있게 구성되어있는 것만으로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 반면에 빈집(=개인화 페이지)에 들어가면 뭐부터 꾸며야할지 막막함에 고민과 한숨만 나오는 꼴이지 않나 싶다..물론 내 입맛은 내가 조절한다라는 유저라면 빈집이라도 멋지게 꾸밀수 있을수 있다. 단 노력과 시간이 많이 들어갈 뿐..
최근에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의 마이크로 블로그형 서비스가 이슈화 되는 것을 보면서 사용자들은 심플하면서 고민하지 않는 커뮤니티성 인터넷 세상을 선호하구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나만의 개인화 페이지를 통해서 가두어 놓고 혼자서 정보를 소비하기 보다는 밖으로 나와서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개인화 페이지에 담을 콘텐츠는 위젯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라기 보다는 매일 매일 봐야 되는 정보 중에서 각각 흩어져서 여러번 로그인을 해야 볼수 있는 메일 계정이나 다양한 언론에서 쏱아지는 해드라인 뉴스 혹은 핫이슈 정도만을 담을수 있는 그릇이면 개인화 페이지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현재 제공되고 있는 RSS ,블로그 검색, 사진 검색, 통계 등은 전문 사이트에서 구색에 맞춰 보면될 것이다라는 생각이다.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정보도 느끼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정크로 분류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RSS 시장이 국내에 들어온지 조금 되어가지만 아직도 대중적으로 어필이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화 페이지도 그들만의 리그로 성장통을 겪으면서 저속성장을 할지는 지켜봐야겠다..
[국내]
※ 위자드닷컴 : http://www.wzd.com
※ 요즘엔 : http://www.yozmn.com
※ 마이네이트 : http://my.nate.com
※ 스타트온 : http://www.starton.co.kr
[해외]
※ Start.com : http://www.start.com
※ Netvibes : http://www.netvibes.com
※ PageFlakes : http://www.pageflakes.com
※ ProtoPage : http://protopage.com
※ google, yahoo etc
흩어져 있는 정보를 내가 정리해서 내가 관리한다 정도의 개념이라고 보면 될듯한데 왜 아직도 개인화 페이지가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안되는 것일까? 보다 빠르게 내가 원하는 정보를 등록해놓고 한페이지에서 보면 좋은데 말이다. 새로운게 나왔다고 해서 다 좋은 것만은 아니라다라는 걸로 해석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 아마도 소비자들의 인터넷 사용패턴을 바꾸기에는 2% 부족한 구석이 있지 않나 싶다..'포털이 독점이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처럼 소비자는 포털 하나면 궁금한거 해결되고 찾고싶은거는 원스탑으로 해결된다라는 인식이 강해진 듯 하다..단적인 예로 분야별로 훌륭한 사이트들이 많다..
예를 들면 지도서비스하면 '콩나물', 날씨서비스하면 '케이웨더', 취업서비스하면 '잡코리아' 등이 있다. 그러나 개별 페이지에 방문하는 경우는 일반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드물다..보통 포털을 통한 검색사용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적절한 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지은 모델하우스(=포털사이트)에 들어가면 손하나 안돼도 모든 것을 즐길수 있게 구성되어있는 것만으로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 반면에 빈집(=개인화 페이지)에 들어가면 뭐부터 꾸며야할지 막막함에 고민과 한숨만 나오는 꼴이지 않나 싶다..물론 내 입맛은 내가 조절한다라는 유저라면 빈집이라도 멋지게 꾸밀수 있을수 있다. 단 노력과 시간이 많이 들어갈 뿐..
최근에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의 마이크로 블로그형 서비스가 이슈화 되는 것을 보면서 사용자들은 심플하면서 고민하지 않는 커뮤니티성 인터넷 세상을 선호하구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나만의 개인화 페이지를 통해서 가두어 놓고 혼자서 정보를 소비하기 보다는 밖으로 나와서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개인화 페이지에 담을 콘텐츠는 위젯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라기 보다는 매일 매일 봐야 되는 정보 중에서 각각 흩어져서 여러번 로그인을 해야 볼수 있는 메일 계정이나 다양한 언론에서 쏱아지는 해드라인 뉴스 혹은 핫이슈 정도만을 담을수 있는 그릇이면 개인화 페이지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현재 제공되고 있는 RSS ,블로그 검색, 사진 검색, 통계 등은 전문 사이트에서 구색에 맞춰 보면될 것이다라는 생각이다.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정보도 느끼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정크로 분류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RSS 시장이 국내에 들어온지 조금 되어가지만 아직도 대중적으로 어필이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화 페이지도 그들만의 리그로 성장통을 겪으면서 저속성장을 할지는 지켜봐야겠다..













덧글
화이트칼라 2007/03/21 09:52 # 답글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난 인터넷을 하면서 고민하지도 않고 생각하지도 않아""라고 행동하고 있을지도 모르죠.괜히 서비스들이 억지로 인터넷 소비자를 스마트한 소비자로 포장할뿐...
스팅구리 2007/03/21 12:04 # 답글
▶ 화이트칼라님 :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쓰기를 바라면서 만들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2007/04/04 15:0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