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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플레이톡 vs 미투데이 IT 트랜드

최근 미투데이가 이슈긴 이슌가보다. 내 블로그의 통계 검색 레퍼링에 걸린 키워드를 봤는데 미투데이로 접근한 기록이 있었다..음 그런데 다른 검색 결과를 보다가 미투데이와 비슷하다라는 서비스로 언급된 플레이톡에 대해 언급이 있어 접속을 해봤다.
view측면에서는 날짜별 한줄 메세지의 형태가 비슷하다. 물론 친구로 등록도하고 그사람과 덧글로 소통하고,, 프론트단에서 보이기에는 유사한 서비스로만 여겨질 수 밖에 없다. 빽단의 개발 플랫폼이나 언어가 어떻든 간에 사용자는 거기까지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두 서비스의 레이아웃은 비슷할지 모르겟지만 추구하려는 철학은 다르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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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톡의 정신을 배웁시다 2007/03/13 11:36 #

    어제저녁부터 플톡과 미투데이를 알게 되었다. 남들보다 늦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즐기고 있으며 플톡에 완전 빠져버린 듯한 느낌이다. 플톡에서 유명한 블로거들을 만나서 블로그로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채팅"했으며 몰랐던 분들을 알게되었고 IT강국 국민들의 새로운 것을 접하는 능력을 체험했다.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여러분들도 일단 플톡에 가입하셔서 사용해보시는 게 좋을 것같다. 참고로 미투데이는 아직 초청으로만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플톡...... more

  • 미투데이 vs 플레이톡 2007/03/15 17:05 #

    미투데이와 플레이톡에 대한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끄는 모양입니다. 아, 이거 정말 중독성 대단히 강합니다. Lunar 님 표현처럼 '제2의 싸이월드'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다들 댓글 달고, 읽는 재미가 상상초월입니다. 짧은 호흡으로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정말 해야 할 일을 못할 지경입니다. 이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대기업들에서는 바로 차단 들어갈 듯합니다. 이 두 서비스와 관련해 재미있는 글을 두 개 소개합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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