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006년 독일 월드컵의 함성이 들리지 않는가? 독일의 Arena 경기장의 모습이다. 그런데 왜 갑자기 새삼스럽게 월드컵 타령~ ^^ 일반 Arena 경기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레고로 만든 arena 경기장이라고 한다..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Incredible lego Arena
아마 어릴적 기억으로 LEGO 하면 럭셔리 장난감이었다는 기억이 든다. LEGO 하나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우쭐거렸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LEGO는 아마도 그당시 부의 척도였지 않았나 싶다. ^^ 과연 몇개의 레고 블록이 있으면 저렇게 만들수 있을까 만든사람이나 저걸 기획한 사람 모두 대단하다..갑자기 LEGO를 구매하고 싶은건 왜일까..지름신이라도..
덧글
jely 2007/03/06 19:12 # 답글
저도 얼마 전부터 땡기는데... 구매하실 거면 공동구매 추진을...
배트맨 2007/03/06 19:19 # 답글
레고가 럭셔리 장난감이였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저는 끝내 유년시절동안 레고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레고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다 만들어내더군요.
<스타워즈>에 나오는 비행선도 굉장히 크고 정교하게 똑같이 만들어서 꽤 감탄을 한 기억이 나네요.
레고는 당신이 보며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만들 수 있다는 그들의 마케팅이겠죠. 하지만 경이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
정민호 2007/03/06 21:20 # 삭제 답글
2004년 월드컵??2006년 독일 월드컵 아닌가 내가 잘못알고 있는 건가요//
모리제 2007/03/07 09:39 # 답글
2006년 월드컵...^^우와~ 대단하네요. 레고로 저게 가능한거군요`
스팅구리 2007/03/07 10:29 # 답글
▶ 젤리님 : 오옷..그럴까용~ ^^▶ 배트맨님 : 맞습니다..경이 그자체지요..
▶ 정민호님 : 수정했어요..^^ 감솨~
▶ 모리제님 : 그러게요 저도 보고 놀랬어요..^^
이온 2007/03/08 01:57 # 답글
레고는 정말 볼수록 감탄하곤 합니다.어찌나 정교한지.. ㆀ
이미 단순한 장난감이라곤 여길 수 없는 심오한(?) 경지에 오른 것 같아요. ^ ^
스팅구리 2007/03/09 16:24 # 답글
▶ 이온님 : 팀원들끼리 레고 동호회 한번 만들어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