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다. 외국의 브랜드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는 보통명사처럼 사용하는 것들이 더러 있다라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바리깡(Bariquand) :
일본어로 알고 있지만 프랑스어이다.Bariquand et Marre라는 회사에서 만든 이발 기기 브랜드이다.
버버리(burberry ) :
일명 롱코트를 바바리라 칭하지만 엄연히 영국브래드인 burberry 에서 따온 이름이다.
뎀뿌라 (tempero) :
일본어라고 많이 알고 있지만 포르투갈어(tempero)에서 나온 말이고 일본에 건너가서 와전 된 명사다
크락숑 (klaxon) :
경적을 크락숑이라고 하는데 이는 미국의 자동차 경적제조회사 브랜드이이다. horn 이 맞다.
바리깡(Bariquand) :
일본어로 알고 있지만 프랑스어이다.Bariquand et Marre라는 회사에서 만든 이발 기기 브랜드이다.
버버리(burberry ) :
일명 롱코트를 바바리라 칭하지만 엄연히 영국브래드인 burberry 에서 따온 이름이다.
뎀뿌라 (tempero) :
일본어라고 많이 알고 있지만 포르투갈어(tempero)에서 나온 말이고 일본에 건너가서 와전 된 명사다
크락숑 (klaxon) :
경적을 크락숑이라고 하는데 이는 미국의 자동차 경적제조회사 브랜드이이다. horn 이 맞다.














덧글
꿈꾸는사람 2007/02/16 10:30 # 답글
버버리는 알고 있었던 거고...바리깡, 뎀뿌라는 그랬군요. ^^
스팅구리 2007/02/20 14:27 # 답글
▶ 꿈꾸는사람님 : 저도 바리깡이 일본어인줄 알았거던요..^^
화이트칼라 2007/02/20 15:16 # 답글
한국엔 유명한 기아에서 나온 승합차 '봉고'가 있죠..^^
스팅구리 2007/02/21 15:33 # 답글
▶ 화이트칼라님 : 봉고도 브랜드인데 일반명사처럼 쓰이는군요..^^
이온 2007/02/23 01:05 # 답글
이 포스트를 읽고 다 처음알았습니다. ㆀ그런 거였군요.. ^ ^
그러고 보면 이런 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게 다른 분야(?)에도 많을 것 같아요.
스팅구리 2007/02/23 10:08 # 답글
▶ 이온님 : 아마도 있겠죠.. 한번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