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에는 다양한 모델들이 있다..그중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이 광고와 어필리에이트 중개 수수료 정도이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블로거들에게 수익이 돌아가는 BM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트랜디하게 번져간다...아직 성공 모델은 없지만 이런 활동 등을 통해 기존에 무관심하던 블로거들에게 최소한의 보상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시도는 많다..최근 동향을 보면 대부분 광고에 포커싱된 모델들이 많다..
1. 피드웨이브 (www.feedwave.com) : AD+
- 자신의 블로그 RSS를 등록하면 RSS에 피딩될때 포스팅에 맞는 문맥광고를 보여주고 일정 부분 광고 수익을 나누는 광고 프로그램 (현재는 cps →cpc,cpm 으로 확장 예정)
2. 다음(www.daum.net) : 애드클릭스
- 블로그의 콘텐츠 페이지에 관련성이 있고 사이트와 조화된 문맥광고를 게재하고 이로 인해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광고수입을 블로그와 배분하는 광고 수익배분 시스템
3. 싸이월드(www.cyworld.com) : 해피클릭
-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신청, 선택한 광고를 보면 그 수익을 싸이월드가 사용자에게는 도토리를 공유하는 수익공유 프로그램
4.구글(www.google.com) : 애드센스
-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웹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에 맞는 문맥광고를 보여주고 클릭당 광고수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5. 판도라 TV : 큐피
-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 한 동영상을 방문자가 재생해 동영상 광고가 노출될 경우와, 내 채널의 동영상을 카페나 블로그 등 타 사이트로 퍼간 경우 해당 동영상이 재생될 때마다 광고 수입이 적립되는 프로그램
6. 알라딘 : TTB(Thanks To Bloggers)
- 책,DVD,음반에 관련된 리뷰 포스팅을 하고 그 리뷰를 보고 다른 유저가 상품을 구매하게 되면 일정부분을 포스팅 제공한 블로거에게 수익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
다양한 블로거 BM 중에서 광고만 올려놓고 클릭을 할것이라고 기대하는 일반 광고 모델과는 달리 알라딘의 TTB는 자신의 생각을 어필하고 공유하면서 일정 부분의 보상을 바라는 참여형 모델이라는 점에서는 기타 광고 프로그램과는 약간의 차별화가 있지 않나 싶다.. 그리고 위의 광고 프로그램들을 보면 문맥광고라는 키워드를 통해 BM을 찾으려는 공통점이 있다.. 아직까지 위에서 언급한 BM 들이 시장에서 강력하다고 인정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말이다..
블로거의, 블로거에 의한, 블로거를 위한 BM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할 필요성은 느낀다..그것이 어떤 BM 인지는 구체적이지는 않지만..문맥광고 형태가 아닌 다른 형태의 블루오션이 있지 않을까?
1. 피드웨이브 (www.feedwave.com) : AD+
- 자신의 블로그 RSS를 등록하면 RSS에 피딩될때 포스팅에 맞는 문맥광고를 보여주고 일정 부분 광고 수익을 나누는 광고 프로그램 (현재는 cps →cpc,cpm 으로 확장 예정)
2. 다음(www.daum.net) : 애드클릭스
- 블로그의 콘텐츠 페이지에 관련성이 있고 사이트와 조화된 문맥광고를 게재하고 이로 인해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광고수입을 블로그와 배분하는 광고 수익배분 시스템
3. 싸이월드(www.cyworld.com) : 해피클릭
-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신청, 선택한 광고를 보면 그 수익을 싸이월드가 사용자에게는 도토리를 공유하는 수익공유 프로그램
4.구글(www.google.com) : 애드센스
-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웹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에 맞는 문맥광고를 보여주고 클릭당 광고수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5. 판도라 TV : 큐피
-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 한 동영상을 방문자가 재생해 동영상 광고가 노출될 경우와, 내 채널의 동영상을 카페나 블로그 등 타 사이트로 퍼간 경우 해당 동영상이 재생될 때마다 광고 수입이 적립되는 프로그램
6. 알라딘 : TTB(Thanks To Bloggers)
- 책,DVD,음반에 관련된 리뷰 포스팅을 하고 그 리뷰를 보고 다른 유저가 상품을 구매하게 되면 일정부분을 포스팅 제공한 블로거에게 수익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
다양한 블로거 BM 중에서 광고만 올려놓고 클릭을 할것이라고 기대하는 일반 광고 모델과는 달리 알라딘의 TTB는 자신의 생각을 어필하고 공유하면서 일정 부분의 보상을 바라는 참여형 모델이라는 점에서는 기타 광고 프로그램과는 약간의 차별화가 있지 않나 싶다.. 그리고 위의 광고 프로그램들을 보면 문맥광고라는 키워드를 통해 BM을 찾으려는 공통점이 있다.. 아직까지 위에서 언급한 BM 들이 시장에서 강력하다고 인정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말이다..
블로거의, 블로거에 의한, 블로거를 위한 BM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할 필요성은 느낀다..그것이 어떤 BM 인지는 구체적이지는 않지만..문맥광고 형태가 아닌 다른 형태의 블루오션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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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수 2007/01/15 13:14 # 삭제 답글
세컨드 라이프:물건을 만들어서 온라인 상에서 팔고 얻은 수익을 달러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스팅구리 2007/01/15 14:22 # 답글
▶ 옷장수님 : 블로그 기반은 아니네요..여튼 온라인상에서 내가 참여하고 리워드로 보상되는 BM은 다양한거 같네요..
모리제 2007/01/15 22:31 # 답글
저는 구글애드센스만 알고 있었는데...여러가지가 있었네요..^^
스팅구리 2007/01/17 10:38 # 답글
▶ 모리제님 : 국내에서도 블로거에게 수익을 분배하는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