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중적으로 문화를 즐길수 있는 것이 영화가 아닐까 생각한다..경제적으로 저렴하기도 하고 접근성도 높고말이다..최근 영화 본거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이지만 내 취향도 아니고 그것을 만회할 영화가 무엇일까 하다가 선택한 것이 미녀는 괴로워 !
물론 이런 영화류를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주위의 입소문이라는 것이 무섭긴 무섭다..보지 않으려고 했던 영화를 보게까지 해주는 말!말!말!들...안보면 대화에 참여못할 것 같기도 하고, 트랜드에 거슬르는것 같기도 하고..^^
여튼 집근처에 불광 CGV가 있어서 오래간만에 방문..금요일 저녁이어서 그런지 평소와는 달리 사람이 북적되더라..영화를 보면서 잔잔한 감동도 있고 김아중의 노래실력뿐만 아니라 주진모의 카리스마도 있고 물론 김아중의 S라인도 감상하고..^^
역시 사람의 오감중 시각과 청각은 만족시켜주었던 영화였던것 같다..시각은 S라인으로 청각은 마리아로..영화가 끝나고도 집에오는 동안 마리아~ 아베마리아~ 를 허밍하게 한다.. 묘한 마력이 있는 것 같다..또 하나 칭찬하고 싶은것은 개그 콘서트의 출산드리아로 알려진 김현숙(개그맨)의 조연 역할이 덧보였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정도의 조연역할이라면 캐릭이 맞는 다른 영화에도 섭외가 들어올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 잘하더라..영화 캐스팅은 처음인걸로 알고 있는데..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이후로 새롭게 급부상하는 영화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추이를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새로운 장르의 1,000만 관객 확보라는 것도 의미가 있을수 있으니..
물론 이런 영화류를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주위의 입소문이라는 것이 무섭긴 무섭다..보지 않으려고 했던 영화를 보게까지 해주는 말!말!말!들...안보면 대화에 참여못할 것 같기도 하고, 트랜드에 거슬르는것 같기도 하고..^^
여튼 집근처에 불광 CGV가 있어서 오래간만에 방문..금요일 저녁이어서 그런지 평소와는 달리 사람이 북적되더라..영화를 보면서 잔잔한 감동도 있고 김아중의 노래실력뿐만 아니라 주진모의 카리스마도 있고 물론 김아중의 S라인도 감상하고..^^

[출처 : 미녀는 괴로워 스틸컷 중에서 ]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이후로 새롭게 급부상하는 영화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추이를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새로운 장르의 1,000만 관객 확보라는 것도 의미가 있을수 있으니..














덧글
네모상자 2007/01/14 02:06 # 답글
재밌다고들 하는데~ 전 아직 안 땡기네요~ ^^(벨리타고 왔다 갑니다)
스팅구리 2007/01/15 14:17 # 답글
▶ 네모상자님 : ^^ 저도 처음에는 안 땡겼는데요..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잠본이 2007/01/15 20:30 # 답글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김현숙뿐만 아니라 조연들 연기가 다들 빛나더군요.
순돌이 아버지가 정신병 걸린 영감으로 나오셔서 어버버 하는 데서 격침...(;;;)
화이트칼라 2007/01/16 11:44 # 답글
이 영화야말로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하냐는 것에 대해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이지요. 요즘 도저히 볼 영화가 없어요~~^^
스팅구리 2007/01/17 10:40 # 답글
▶ 잠본이님 : 역시 주연도 중요하지만 감초연기의 조연도 영화에 감칠맛을 느끼게 하죠..▶ 화이트칼라님 : 타이밍 그거 중요하지..우리도 타이밍한번 잡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