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라는 세계의 변화는 지구상의 기후변화와 마찬가지로 일단 한번 변화하기 시작하면 적어도 몇년동안은 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인다. 따라서 2006년 이후에는 이 환경변화, 즉 웹 2.0의 본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가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서비스를 이해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성공 경험을 버려가면서까지 새로운 환경에 스스로를 맞춰가지 못한다면 시대에 뒤떨어지고 만다라는 것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유연성과 과감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출처 : web 2.0 innovation pp.192-193
플랫폼으로서의 역할과 서비스 모듈별의 유연함(모듈별 관계를 찾아 믹싱하는 mash up을 말하는 것인가?)을 찾고, 확신에 따른 공격적 지름의 과감성이라고 해석하면 될까?













덧글
화이트칼라 2007/01/10 12:02 # 답글
기존에 안전빵툴이 더이상 그렇게 되지 못하는 현실이 슬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