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면 (조금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2006년 실적 평가와 2007년 향후 경영 계획에 대한 보고서가 나올때이다..ROI가 KPI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잘한 서비스 에게는 칭찬을, 부진한 서비스에게는 격려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1년 동안의 마케팅 전반 일련의 활동들을 통하여 서비스에 얼마만큼 기여를 했는지에 대한 부분도 체크를 하게 된다..일반적으로 KPI 평가를 할때 신규 회원, UV, PV, 매출 등 목표치 대비 몇 % 달성 했는냐에 따라 1년 농사를 잘 지었나 못지었나 판단을 하게 된다..
이런 기준이 되는 것이 비단 마케팅 활동으로만 평가 받기에는 약간의 모순이 있을수 있다..물론 순수하게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KPI 달성에 기여를 했다고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홍보하는 것이 한 부서의 일만이 아니고 기획,개발,디자인,운영, 마케팅 파트 팀웍의 바탕으로 얻어지는 결과물이기에 더욱 더..말이 나온김에 각 파트에서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각각의 역할론이라고 해야하나?.. (인용표시가 되어 있지만 인용은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본다..)
분명 파트별로 역할과 가치에 대해서는 적정한 가이드와 방법론이 있을것이다..내 영역이니 침범하지 말라라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믹스를 통하여 좋은 시너지를 낼수 있을거라는 사실이다..어느정도 알면서도 항상 딜레마에 빠지는 것은 마케팅의 업무 역할 정의에서다..마케팅의 범위(역할과 책임)를 어디까지 봐야 할것인가?가 주요 관심사이다.
비중에 있어서는 내부 활성화를 위한 활동보다는 대외 협력에 관한 활동이 마케팅의 광의적인 의미라고 나름 해석하고 있는데 그것이 상황에 따라서는 아닐때도 있다라는 것이다.. pre와 post를 전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insight 능력을 겸비하는 것= 마케팅 파워라고 생각한다.. 가끔 이런 생각도 한다..난 과연 전략 지론가인가? 행동 실천가인가? 이도 저도 아닌가? 2006년 실적 평가와 2007년 서비스 마케팅 계획을 고민하던 중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본다..어떻게 하면 2007년 배따지 따뜻하게 잘 먹고 잘 살수 있을까와 함께~~
이런 기준이 되는 것이 비단 마케팅 활동으로만 평가 받기에는 약간의 모순이 있을수 있다..물론 순수하게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KPI 달성에 기여를 했다고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홍보하는 것이 한 부서의 일만이 아니고 기획,개발,디자인,운영, 마케팅 파트 팀웍의 바탕으로 얻어지는 결과물이기에 더욱 더..말이 나온김에 각 파트에서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각각의 역할론이라고 해야하나?.. (인용표시가 되어 있지만 인용은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본다..)
※ 기획파트 : 남이 생각하지 못한 신규 서비스를 기획하고 기존의 서비스에 대해서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서비스에서 느끼는 가치를 높여주는 것??
※ 개발파트 : 기획서에 담긴 내용을 가장 옵티마이제이션해서 UI적으로나 UX적으로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빽단에서 기술적 지원하는 것??
※ 디자인 파트 : 사용자들에게 시각적인 행복감을 제공하고 UI적으로 최고의 퀄러티를 내는 것??
※ 운영 파트 : 사용자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존 사용자에게는 신뢰를 주고, 사용자가 원하는 모습을 전/후방위에서 다리 역할하는 것??
※ 마케팅 파트 : 트랜디한 서비스를 잘 만들기 위해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잘 만들어 놓은 서비스를 타겟된 사용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브로커 역할을 하는 것??
분명 파트별로 역할과 가치에 대해서는 적정한 가이드와 방법론이 있을것이다..내 영역이니 침범하지 말라라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믹스를 통하여 좋은 시너지를 낼수 있을거라는 사실이다..어느정도 알면서도 항상 딜레마에 빠지는 것은 마케팅의 업무 역할 정의에서다..마케팅의 범위(역할과 책임)를 어디까지 봐야 할것인가?가 주요 관심사이다.
비중에 있어서는 내부 활성화를 위한 활동보다는 대외 협력에 관한 활동이 마케팅의 광의적인 의미라고 나름 해석하고 있는데 그것이 상황에 따라서는 아닐때도 있다라는 것이다.. pre와 post를 전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insight 능력을 겸비하는 것= 마케팅 파워라고 생각한다.. 가끔 이런 생각도 한다..난 과연 전략 지론가인가? 행동 실천가인가? 이도 저도 아닌가? 2006년 실적 평가와 2007년 서비스 마케팅 계획을 고민하던 중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본다..어떻게 하면 2007년 배따지 따뜻하게 잘 먹고 잘 살수 있을까와 함께~~













덧글
모리제 2006/12/12 21:19 # 답글
좋은 말씀이에요.저희 회사에도 마케팅팀하고 영업팀하고 ...
서로 자기 영역을 지키는건지....
이 글 그대로 퍼가도 되나요?
스팅구리 2006/12/13 09:43 # 답글
▶ 모리제님 : 그냥 평소에 느꼈던 고민들을 몇자 적은건데요..멀 ^^퍼가시더라도..출처는 에치켓으로~^^
모리제 2006/12/13 11:01 # 답글
물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