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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사내 문화 행사 일상

8월인가 9월인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사내문화 행사로 영화 괴물 을 보고 (아마 이날 비가 억수로 온날일거다) 오늘은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본다..다양한 분들의 중지를 모아서 선택한 영화라고 생각은 들지만..왠지 모르게 땡기지 않는 것은 왜일까?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만 아니면 괜찮아~ 라는 생각이 든다..^^ 막상 나보고 영화 고르라고 하면 전직원이 호응 받을만한 영화를 고를지는 못할 것 같다.. 갑자기 배부른 놈의 반찬 투정이라는 생각도 들구..
씨즐의 실시간 예매율 순위를 보니 이것밖에 볼만한 영화가 없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최근 개봉한 영화중에서 그나마 낫다라는 이야기로 대변이 될듯..

오늘은 비 안오겠지? (저번 행사때 하두 디어서..^^) 아니다 오는구나..가수 비(정지훈)가 ^^ 하긴 오달수가 나와서 그나마 안심이 된다..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달수 팬인 된것 같다..감칠맛 나는 연기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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