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가까와지면서 한해를 마감하며 상을 주는 행사들이 많아졌다.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상을 받는다라는 것은 잘해서 주는 것과 더 잘하라라는 격려의 뜻으로 주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어제인가 웹어워드코리아 2006 최종 수상작이 발표되었다고 한다..뭔가 하긴 한거 같은데 대단한 상이라고 생각이 안드는 이유는 왜일까? 행사 홍보의 부재 혹은 관심의 대상 밖의 일반적인 행사, 여튼 타이틀은 거창해 보이는데 effect를 느낄수가 없었다.. 그냥 한해동안 이런 사이트도 있었고, 작년 재작년에 보지 못한 신규 사이트가 생겼구나 정도로 파악이 된다라는 것이다.
같은 시기에 일본에서도 web of the year 2006 japan 이라는 행사를 진행한다. 부문별 시상이 있는데 국내 어워드와 다른 점은 블로그 부문과 커뮤니티 부분을 별도로 선정, 심사한다라는 점이다.(국내는 커뮤니티/블로그 합해서 시상)..일본의 커뮤니티 부문과 블로그 부문의 리스트들을 한번 보자.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 정도는 참조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앗..excite 블로그(http://www.exblog.jp/) 도 보인다., 왠지 반갑다..(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이글루스 블로그를 적용한 일본 블로그다라는 거.. )
한해를 마감하면서 잘한것은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못한것은 못했다고 질책해주고 향후 보다 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관심과 노력은 항상 가져야겠다. 상을 받고 거기서 좋아할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높은 부가가치를 줄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과 겸허함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다.
같은 시기에 일본에서도 web of the year 2006 japan 이라는 행사를 진행한다. 부문별 시상이 있는데 국내 어워드와 다른 점은 블로그 부문과 커뮤니티 부분을 별도로 선정, 심사한다라는 점이다.(국내는 커뮤니티/블로그 합해서 시상)..일본의 커뮤니티 부문과 블로그 부문의 리스트들을 한번 보자.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 정도는 참조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앗..excite 블로그(http://www.exblog.jp/) 도 보인다., 왠지 반갑다..(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이글루스 블로그를 적용한 일본 블로그다라는 거.. )
한해를 마감하면서 잘한것은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못한것은 못했다고 질책해주고 향후 보다 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관심과 노력은 항상 가져야겠다. 상을 받고 거기서 좋아할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높은 부가가치를 줄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과 겸허함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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