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web 2.0 roadmap (일본) IT 트랜드

노무라종합연구소 2011년 Web 2.0 - Roadmap
HOLLOBLOG (별주부뎐)님에게서 트랙백합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1월과 12월은 한해를 마무리(경영평가)하고 2007년 사업경영계획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관련해서 향후 IT 산업의 패러다임 어떻게 변화될까가 주요 관심사이다..국내/외 예측 자료들을 참고로 가능성을 졈쳐보기도 한다..특히 블로그와 SNS로 대표되는 web2.0 서비스의 미래는? 블로그 서비스 성장의 잠재 가능성은? 블로그 및 SNS를 대체하는 next generation은 무엇일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내년에는 머 먹고 살아야 하나 고민하던차 별주부뎐님의 포스팅을 보게되었다.. 아래는 일본 노무라 경제연구소의 web 2.0 roadmap이다..

기업의 입장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web 2.0은 블로그와 SNS의 활용이 2009년까지는 지속 활용된다고 보고, 다음으로 모바일 2.0의 활용이 될거라는 예측이다..블로그가 1994년에 시작되면서 활성화 되고 정착되기까지를 어림잡아 1999년이라고 본다면 향후 10년 동안은 활용가치가 있다라는 예측인데..상품(서비스) 성장곡선으로 본다면 2007년은 블로그 서비스의 성숙 단계(?)라고 할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이제 국내 블로그는 쇠퇴기로 접어들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가끔 했었으니까 ^^) 국내 블로그 인구 약1,000만 시대라고 가정하고 SNS로 대표되는 싸이월드 사용자가 2 1,900만명이라고 한다면 블로그 성장 가능성은 아직도 있다?없다? ..SNS 만큼은 아니겠지만 1인 미디어를 대변하는 블로그 성장의 가능성은 위의 roadmap을 본다면 있을수도 있겠다..만약에 그렇다면 그 시장을 누가 언제 어떻게 점령할지는 2007년의 최대 관심사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본의 경우 모바일의 강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모바일로 활용하는 서비스가 확대 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이런 예측이 국내 서비스와 어떻게 융합 되어서 개인 라이프로그 형태로 웹 2.0이 발전할지는 사업모델로서의 가치 및 사용자 활용도로서의 가치 활용을 찾아야할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숙제이기도 할 것이다..(솔직히 가치 모델을 찾으면 대박이지~)

각종 연구소에서 발표하는 백서 같은 자료들이 IT 시장의 전체 시장의 map /가이드 역할을 해줄수 있겠지만 그것이 정답(솔루션)이 아닐수도 있다.. 그러나 방향에 대한 가이드를 갖고 어디서는 브레이크 잡고, 어디서는 악세레이타를 밟아햐 하는가는 우리들의 몫이 아닌가 싶다... 2006년 초기부터 달궜던 웹 2.0이라는 키워드가 이제 수면 위로 올라오는 단계일지도 모르겠다..

ps. 트랙백을 걸었는데 주소가 올바르지 않다고 나오네요..ㅠ.ㅠ (알려주시면 나중에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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