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네트, 지스타2006에서 3개국과 계약 성사시켜..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주차장에서 까치가 그렇게 울더니만..이런 소식을 들으려고 했나 보다..아침부터 기분이 좋다..벤쳐 1세대 기업으로서 1996년 8월에 설립해서 10년동안 한결같이 달려온 온네트..나랑도 특별한 인연이 있기에 아침에 이런소식이 반가울수 밖에 없을것이다..거의 첫직장이라고 할수 있는 온네트에서 약 5년을 같이 일하고 지금은 다른 곳에 와있지만 온네트의 희소식을 들을때마다 기분 좋은 것은 왜일까?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정으로 일했던 온네트였기에 가능하지 않은가 싶다..온네트의 무궁한 발전을 또 한번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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