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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가족 여행 일상


덕산스파캐슬에서..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 정도면 갈수 있는 온천 테마파크다..실내/외로 나뉘어져 있어서 남녀노소 상관 없이 휴양하기에는 아주 적합하다..평일이이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한가하게 즐기기에는 좋은 명소인거 같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오다가 해미 IC에서 빠져나와 수덕사 방향으로 오면 이정표에 덕산 스파캐슬이라는 크게 씌어있다..

이튿날 서해까지 왔는데 안면도에 안갈수 없어서 약 1시간을 달려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으로 갔다..물론 이쪽에는 안면도 오션캐슬이 있다..여기도 겉에서만 보고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스파 규모로는 덕산 스파캐슬이 더 좋은것 같다..잠깐 바닷가 구경하고 백사장 항구의 만으로 가서 조개구이,대하구이,회로 점심을 먹고 1박 2일의 휴가를 뒤로 하고 서울로 향했다..그 말로만 듣던 삼식이도 보고.. (참 어글리 하게 생겼는데 맛은 최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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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모리제 2006/11/09 11:17 # 답글

    형정이 많이 컸네요.
    이젠 유모차 안타고 걸어다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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