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가 약 2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브랜딩을 위해 보아를 얼굴마담으로 신상품 런칭에 들어갔다..전에 Digital My story라는 카피로 전지현을 내세워 재미 좀 본걸로 기억한다.. 원래 TV 시청을 안하는 내가 공중파에서 올림푸스 광고 -보아편- 를 봤다라면 공격적으로 Mass 마케팅을 단행한 것 같다..일부 극장에서도 극장용 CF를 한다라는 이야기도 들리고..그런데 전지현이 CF를 했을때처럼의 느낌은 확 오진 않는다..카피는 Digital Heart 인데 말이다..먼가 2%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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