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이론이 아니라 실행력의 싸움이다'
'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마케팅은 이런 것이다라고 한마디로 정의 하기는 매우 어렵다..마케팅을 하려고 하는 사람의 의지와 열정 그리고 그에 수반하는 중/장기적인 전략에 의해 실행되어 지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마케팅의 종류에도 수십가지이지만 적재적소에 어떤 마케팅 활동을 하느냐와 소비자의 인식에 어떻게 포지셔닝 되는냐가 마케팅의 핵일 것이다..
효과적(goal 달성)인 마케팅과 효율적(input 대비 output)인 마케팅을 한다라는 것.. (둘다 중요하겠지만..) 단기라면 비용대비 산출물에 대하여 정량 수치 (예를 들면 광고비 1,000만원 집행했는데 회원수가 얼마 증가? 혹은 트랙픽이 몇 % 상승)가 제시된다고 하면 효율적인 마케팅이라 볼수 있겠고, 중장기라면 궁극적인 goal을 향해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해 서비스의 성장궤도를 파악하면 될 수 있겠고.(예를 들면 서비스 인지도가 몇 % 상승했다와 서비스 자산가치 몇 % 상승) 거시적인 관점에서 goal을 달성하기 위한 factor를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마케팅의 진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여러가지 이론을 통해서 이렇게 하면 마케팅을 할수 있어라고 확언하지만 막상 실전에 투입하려면 말처럼 안되는 것 또한 마케팅의 딜레마! 이론보다는 여러차례의 경험을 통한 레펀런스 마케팅이 마케팅의 해법이 아닐까? 도둑질도 여러번 한놈이 베테랑(큰손)이 된다고 마케팅도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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