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깅을 2004년 6월부터 시작을 했다..거의 이글루스와 같이 시작했다고 보면 맞다..처음에는 블로깅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을 했는데 어언 필력(?)만 3년이 지났다..과연 내가 블로깅을 하는 참맛은 무엇일까?..나의 글을 보러 오는 방문자수가 많으면 만족하는 것인가? (대체로 만족한다..1명보다는 10명이 좋은것처럼) 아니면 블로깅을 통해서 또 다른 수익(애드센스와 같은)을 찾으면 좋은 것인가?(당근 없는것 보다는 좋겠지) 아니면 내가 쓴 포스팅이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로서 소비되어 지식이 되면 좋은 것인가? (포스팅한 글이 참고문헌정도로 활용된다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네트웍 커뮤니티로서의 생성이 좋은 것일까? (그냥 사람이 좋아서라면 이것도 만족)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나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는 포스팅이면 좋은 것인가? (지멋에 사는것도 괜찮지..) 블로깅에는 다양한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진짜로 진짜로 블로거들은 어떤 목적으로 불철주야 블로깅을 하는 것일까? 또한 어떤 종류의 블로거가 많을까?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성향의 블로거?
( What Kind of Blogger Are You? ) - 영어공부도 하고 블로그 성향도 알아보고.. 그 결과는 ...
***You Are a Link Blogger!***
Your blog is more about cool links than thougtful posts.
Better to be entertaining and breif than longwinded and b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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