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동안 부모님 슬하에 있다가 이제 집에서 분가를 하게된다..물론 본가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처음에 집을 알아보러 다닐때는 적은 예산에 눈높이에 맞는 집을 구하지 못해서 고생(?)을 했었는데..그나만 적절한 가격에 괜찮은 집을 구하게 되었다..부동산을 통해 소개 받은 집들을 보면 좁은 골목에 좁은 주차 공간에 지금의 생활환경과는 많은 차이가 있어서 집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였는데..발품좀 파니까 나도 와이프도 대체적으로 만족한 집을 얻을수 있었다..그다지 평수는 크지 않지만 세식구 살기에는 딱 적당한거 같다..주차 문제도 해결되고..

조금은 오래된 빌라(?)이긴 하지만 단지 구성도 앞뒤로 150세대 되고, 주변 공기도 좋고(거의 산밑자락이다..) 근린공원 시설도 있고, 창문을 열면 뒷집의 베란다가 보이는 빽빽한 밀집형 동네보다는 한결 좋다.. 단지 안좋은 것은 동네에 큰 마트는 없고 조마한 구멍가게들이 즐비하다라는 것 정도..(먹으면 얼마나 먹겠다고..^^) 주말에 대형 마트가면 해결할 것을..그까이꺼~..일단 9월 중순경에 이사를 하는데..이삿집 센터도 알아봐야 하고 집안 손질도 해야하고 솔찮게 자잘한 일들이 있을것 같다..이사짐 센터에서 안 정보인데 이사하는 날(손없는 날)에 이사를 하게 되면 평일과 주말에 이사하는 것보다 약 10만원 정도 더 비싸다고 한다..그래서 찾아봤는데 2006년 9월에 손없는 날은 1일,2일,11일,12일,21일,30일인데 일단 1,2,11 12일은 안되겠고 21일과 30일만 남네 그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부동산]
조금은 오래된 빌라(?)이긴 하지만 단지 구성도 앞뒤로 150세대 되고, 주변 공기도 좋고(거의 산밑자락이다..) 근린공원 시설도 있고, 창문을 열면 뒷집의 베란다가 보이는 빽빽한 밀집형 동네보다는 한결 좋다.. 단지 안좋은 것은 동네에 큰 마트는 없고 조마한 구멍가게들이 즐비하다라는 것 정도..(먹으면 얼마나 먹겠다고..^^) 주말에 대형 마트가면 해결할 것을..그까이꺼~..일단 9월 중순경에 이사를 하는데..이삿집 센터도 알아봐야 하고 집안 손질도 해야하고 솔찮게 자잘한 일들이 있을것 같다..이사짐 센터에서 안 정보인데 이사하는 날(손없는 날)에 이사를 하게 되면 평일과 주말에 이사하는 것보다 약 10만원 정도 더 비싸다고 한다..그래서 찾아봤는데 2006년 9월에 손없는 날은 1일,2일,11일,12일,21일,30일인데 일단 1,2,11 12일은 안되겠고 21일과 30일만 남네 그려..














덧글
kelo 2006/08/25 00:44 # 답글
그러고 보니 이사 첨이시네요.. 손없는 날을 모르시다니.... ㅎㅎ
慧麟 2006/08/25 00:57 # 답글
부모님에게 손없는 날을 듣긴 했지만 그건 어떻게 아는 건가요-_-?;
모리제 2006/08/28 22:25 # 답글
저도 이사하려고 집 알아보고 있는데, 빠르면 9월중으로 생각중인데손업는 날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스팅구리 2006/08/29 08:28 # 답글
▶ 케로님 : 손없는날이란 개념은 들었는데 막상 이사하려니 9월에 찾아지더라구요..^^▶ 慧麟: 저도 이사짐 센타 달력을 보고 알았어용..^^
▶ 모리제님 : 일본에서도 손없는 날이 있나요? 거기깐지 저도 잘 ( ..)a
모리제 2006/09/15 11:31 # 답글
저는 9월25일에 이사합니다.일본에서도 그런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손없는 날이 언제였는지 볼려고 다시 와보니....음...
그래도 그냥 해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