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크로스 미디어 전략 마케팅

온라인 광고 시장이 1세대에는 배너(디스플레이)광고가 메인 스트림이었는데 검색광고에 대한 수요가 급증(CPC 과금정책에 대한 효과성)하면서 2세대 광고라 불리는 검색광고가 배너광고를 역전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여기에 3세대 광고라고 할 수 있는 동영상 광고 시장이 새롭게 부상을 하면서 기존 광고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공중파 광고에 대한 고비용 부담으로 인하여 IPTV 형태인 동영상의 발달로 자연급증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관련해서 마케팅 전략에서도 단순한 배너광고가 아닌 검색광고 및 동영상 광고의 미디어 믹스를 통해 효과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예를 들어 공중파에서는 거의 못보는 CF 뒷 이야기를 온라인 동영상에서 풀버전으로 보급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의 형태로 브랜딩 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것이 동영상 포털업체들의 배불리기식의 마케팅 방법이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상업적으로 판을 치는 세상이니 그곳에서 얼마만큼 브랜딩을 어필하는냐가 광고 마케팅의 전략이 아닌가 싶다..

동영상 포털업체에 광고를 하는 기업들을 보면 신문이나 TV 등 오프라인 매체와 인터넷 매체를 동시에 집행하는 크로스 미디어 전략을 펴고 있다. 단독으로 집행되는 광고는 비용적인 면에서는 세이브를 할 수 있지만 CTR에서는 비효율적인 측면을 야기시킨다..비용이 허락하는 한에서 효율적인 광고 집행 전략도 마케팅의 큰 몫이 아닌가 생각한다..
위의 광고는 한때 유행했던 TV광고와 검색광고의 이종 매체간의 결합으로 TV광고만을 했었을때보다 제품의 필요성과 구매의향에 대한 BIMS(Brand Index Mesurement system)가 높아졌다라는 기존 사례도 있다.. 이렇듯 이종 매체간의 결합에 의한 크로스 미디어로 서비스의 브랜드 제고 및 도달률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급선무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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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8. 네티즌 80%, 음악사이트 광고 거부감 없어 2007/03/21 16:14 #

    ※ 네티즌 80%, 음악사이트 광고 거부감 없어 서비스 브랜딩이나 런칭 이벤트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귀가 솔깃하는 정보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광고의 CTR을 볼때 0.1을 넘기 힘든 상황에서 위와 같은 기사는 매력적이기 때문이다..그만큼 온라인 광고의 홍수 속에서 우리 제품(서비스) 광고가 소비자에게 클릭되고 알아주기에는 광고가 스팸이다라는 인식과 광고 클릭에 너무 인색한 소비자들이 있기때문일 것이다. 기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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