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 마케팅

마케팅이나 전략을 짜다보면 임계점(critical point)이나 브레이크 이븐 포인트(break even point)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임계점을 달성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임계점에 다다르기 전까지는 가시화가 안되는것이 마케팅이나 전략에서의 애로사항이다.. 그래서 중간에 많이 포기 하는 경우가 있다..그 지점만 넘으면 머가 되도 될텐데..

같은 의미로서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라는 단어도 있단다..오늘 기사 보고 알았다..이래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한다라는...무엇인가를 알았을때의 스스로의 지적 만족도는 매우 높은거 같다.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 :

- 핵분열 연쇄 반응을 일으키기 위한 최소 질량, 임계질량을 가리키는 용어
- 수확체증의 법칙에서 수요와 공급선이 만나는 곳에서 결정된다.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할 때까지는 공급(선행투자)이 수요(네트워크 효과)를 초과하다가 이후에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공급을 초과하게 된다.

즉, 어떤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규모(총알)를 확보해야 시장에서 명함을 내밀수 있다라는 의미인거 같다. 따라서 서비스가 확대되기를 원한다면 일정수준의 회원수 확보 및 seed가 선결되어야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하여 그후의 수익 모델이나 사업의 확장을 고려할 수 있다라는 의미이다...

지금 성공하고 있는 기업들은 크리티컬 매스를 넘어선 기업으로 보면 되는 것인가? 그럼 서비스 범주별로 크리티컬 매스의 측정 기준이 있을까? 검색의, 커뮤니티의, 블로그의 크리티컬 매스의 기준은?

오늘 기사를 보니까..중국 싸이월드의 경우 현재 회원이 192만 정도인데 크리티컬 매스를 넘기 위해서는 회원수가 최소한 400~500만 정도 되어야 한다고 한다.. 4~500만으로 잡는 기준은 무엇일까? 더불어 블로그 서비스의 크리티컬 매스는?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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