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데이비드 A. 바이스 외 지음, 우병현 옮김 / 황금부엉이
요즘 관심있게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다. 원래 부터 기업 성장 소설과 같은 분야의 책은 읽어보지는 않았는데..구글이 NHN을 인수한다라는설(?) 도 있고, IPO(기업공개) 이후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는 기업이라는 점도 내가 이책을 선택한 동기라고 할수 있다...470P의 두꺼운 분량(내가 책을 고를때 이렇게 두꺼운책은 왠지 모를 압박때문에 선뜻 선택하지 않았다.)임에도 불구하고 차근 차근 읽어 가고 있다..지금 약 1/3 정도 읽어가고 있다..(출/퇴근때만 읽게 되니 진도가 빠르지는 않다..)
끝까지 정독을 해야 전체적인 구글의 스토리를 알겠지만 지금까지 읽어오면서 래리와 세르게이의 핵심 사업(검색)에 대한 열정은 남 다른것 같았다.(한우물만 열심히 파자..) 또한 닷컴 버블때의 묻지마 투자 형식의 VC들이 보는 투자 욕구에 대해서도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과감하게 거절하는 배짱..상업적이면서도 (광고) 비상업적으로 운영하려고 하는 비즈니스 마인드, 유관사업에 대한 통찰력 등..배울점이 많은 구절들이 구구절절이다..^^ 아직까지 2/3정도의 분량이 남았지만 내심 구글의 성장(성공)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여기서 잠깐 ! 2명이 공동 창업한 회사들은 업계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공통점이 있는거 같기도 하다..(아니면 말고) 해외에서는 google 창업자 (래리와 세르게이) / MS의 창업자 (빌게이츠와 폴앨런) / 애플의 창업자(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국내에서는 NHN 창업자 (이해진, 김범수)/ 네오위즈 창업자 (나성균, 장병규) / 넥슨의 창업자 (김정주,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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