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됐는데 형정이가 봄나들이를 못했다..황사에 강한 바람에 그리고 거기다가 코감기까지..그런데 마침 형정이 친구 윤석이의 돌잔치로 인해서 형정이도 바깥 바람을 쐬게 되었다..이제 밖에 나간다고 하면 몸이 들썩들썩 거린다..마냥 좋은가 보다..밖을 보면 마냥 신기하듯 여기저기 고개를 돌려가면서 쳐다보고 그냥 혼자 웃음을 씩 웃곤 한다..
우연찮게도 나랑 생일이 똑같은 윤석이 (2005.4.5 生) 의 돌잔치에 가서 형정이도 한껏 즐거워진거 같다..근데 코감기가 더 걸려서 온것 같기도 하다..재채기 한번 하면 콧물이 코에 뒤범벅이 되어가지고선...^^
⊙ 형정이 최근 나들이 모습 살짝 엿보기
- 100일사진 찍고 나서 머리를 한번 밀어줬는데..3개월 동안 많이 자라서 다시 한번 밀어줬다..(다시 까까머리 중학생이 되었다...태어나서 벌써 2번의 이발을..)
⊙ 100일때 형정이 모습 살짝 엿보기
우연찮게도 나랑 생일이 똑같은 윤석이 (2005.4.5 生) 의 돌잔치에 가서 형정이도 한껏 즐거워진거 같다..근데 코감기가 더 걸려서 온것 같기도 하다..재채기 한번 하면 콧물이 코에 뒤범벅이 되어가지고선...^^
⊙ 형정이 최근 나들이 모습 살짝 엿보기
- 100일사진 찍고 나서 머리를 한번 밀어줬는데..3개월 동안 많이 자라서 다시 한번 밀어줬다..(다시 까까머리 중학생이 되었다...태어나서 벌써 2번의 이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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