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이제는 06학번 학생으로 신분 전환을 한다..미스에서 미스에스로, 아가씨에서 아줌마로, 샐러리맨에서 스튜던트로... 그래도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게 좋지 않은가? 물론 이 길을 선택하는데에는 많은 시련과 고민이 있었다. 경제적인 문제, 육아 문제, 그리고 시간과 열정의 문제, 자격증 합격에 대한 문제 등등..전공도 아니고 접해보지도 않았던 새로운 길을 간다라는 자체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아닐까? 이런 용기에 형정엄마에게 찬사를 보낸다..진짜로 축하해~~














덧글
kelo 2006/02/02 12:24 # 답글
오~~ 축하해요... 먼가 냄새가 풍기는데...
형정맘 2006/02/03 08:19 # 삭제 답글
추카해줘서 고맙구..앞으로 할일이 더 많고 힘든 일이 많겠지만 많이 응원해주세요...
피디 2006/02/06 22:43 # 삭제 답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스팅구리 2006/02/06 23:51 # 답글
▶ 케로님 : 감사해요~ 군데 무슨 냄새가 많이 나나?▶ 피디님 : 감사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