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468_60


1/26 : 팔아서 사거나 그냥 사거나 일상

디카를 많이 쓰지는 않지만..다시 지름신이 강림하셨는지..똑딱이형 디카를 사고 싶은 생각이 머리 속에 맴맴 돈다..내가 처음 구매했던 Nikon coolpix 2500 (2002.11) 경으로 기억한다. 렌즈가 앞뒤고 돌아가는 것만으로도 뿌듯했던..아마 그당시 베스트셀러가 아니였나 생각한다.
그리고 두번째로 구매했던 Canon PowerShot S1 IS (2004.04) 이다..일본 출장길에 그냥 질러 버린 그나마 고가 제품 중에 하나였다..신혼여행, 미국여행, 형정이 태어날때만큼은 유용하게 사용했다. 색감도 좋고..단 휴대성에서 많이 떨어진다라는 단점이 있어서 지금 고민중이다.
그래서 canon S1 이넘을 팔고 Nikon Coolpix S2 요넘을 구입할까 짱구 굴리는 중이다..가만히 보니 나의 디카 구매 패턴 및 욕구는 2년 주기로 돌아오는군..

현재 두개의 디카를 보유하고 있지만 하나는 화소수가 많이 떨어지고, 또하나는 휴대성 및 화소수도 떨어지고..내가 디카를 논할 정도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단순한 이유때문에 바꾸고 싶다..진짜로 단순하게.. 화소수도 보장되고 휴대성도 간편하고 액정 화면이 큰넘으로(2.5인치)..Canon PowerShot S1 IS 중고로 팔면 얼마나 받을수 있을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tingguri.com/tb/1242655 [도움말]
  • 2/7 : isux 55로 결정 2006/02/06 20:57 #

    1/26 : 팔아서 사거나 그냥 사거나 과거 디카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었는데..드뎌 디시인사이드 중고장터에서 원하는 가격은 아니지만 그런데로 만족할 만한 가격으로 캐논 사이버샷 S1 IS 거래가 성사되었다. [선릉역 10번출구 PM 7시 57분] 그래서 새로 구매 결정한 디카는 바로 이넘 <a title="" href="http://ww...... more

덧글

덧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update3

    follow me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