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 독일 월드컵 특수? 마케팅

올해의 키워드 중에 2006 독일 월드컵이 경제효과를 가져올거라는 예측을 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정도는 아니겠지만 본선에 진출한 만큼 한국 축구의 선전을 기원하려는 응원은 온오프라인 모두 끊임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6/9일 2006년 월드컵 공이 뿌려지는 날 각국의 스케치를 그리느라 동분서주 할 것이다. 이런 몫을 담당하기에 한국의 6대 포털 사이트도 만반의 준비를 할텐데..현재 D-150 인 시점인 오늘 포털들의 준비 모습을 한번 보자.
상단 : 네이버 , 다음, 파란순 / 하단 : 엠파스, 야후, 네이트 순

단연코 네이버가 돋보인다. 붉은 악마 의 공식온라인 스폰서로서 이번에도 단단히 한몫을 담당할 것 같은 기세다. 최근12월 에 준비한 엠파스의 토탈 사커도 이번 독일 월드컵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할 태세이다. 야후야 공식 월드컵 사이트이다 보니 현지의 페이지를 그대로 옮겨다녾은 분위기이고.. 나머지 다음, 파란은 그냥 끼워넣기 식.. 네이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월드컵 단어는 코빼기도 안보인다. ^^
위의 리뷰는 개인적인 생각이고 각 업계를 낮춰서 하는 이야기는 아님을 알려드림

또한 이렇게 조사하게 된 동기도 독일 월드컵 특수를 이용한 블로그 활용 방법을 고민한던 중...아직도 여러가지 고민 중이다..시간은 없는데 말이다.. 언넝 잡자..잡아서 같이 해보자고 꼬셔보자..^^ 또 하나의 한국 대표 서포터즈(붉은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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