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뉴스를 한눈에 보여 주는 뉴스맵이다.. 머 그리 대단한거라고.. 각각의 박스모양으로 보여주는데 중요도에 따라 박스 크기도 다르다. 첨에 보면 뭔지 잘 모른다..(꼬부랑 글씨들이 많아서..^^) 플래쉬로 비쥬얼을 강조했다라는 것과..중요한 뉴스를 볼수 있다라는 컨셉은 좋다..그런데 이 사이트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일까? 자기네 페이지라고 해봐야 기꺼해야 몇페이지 안된다..또한 너무 빼곡이 차있어서 광고가 들어갈 자리도 없다. 또한 박스를 클릭하면 관련된 뉴스 페이지로 이동한다. 그렇다면 뉴스사이트로부터 입접형태(?)의 B2B 모델인가? 그런데 뉴스 수집 방법은 구글 뉴스를 기반으로 수집되어 배포한다고 하는데..무엇인가 꿍꿍이가 있겠지...이제는 콘텐츠던 뉴스던 기사던 한군데 모아서 보여주는 메타 서비스가 확대되는 것은 맞나 보다. RSS 도 그렇듯이..야후의 마이 야후, 구글의 개인화된 홈처럼 말이다.. 언넝 언넝 사람좀 모아 보자고..모아서 먼가 판을 벌려야 할텐데...모을수 있는 미끼가 실해야 하는데.. 지렁이를 미끼로 하면 고만고만한 피래미 밖에 못잡고..고등어를 미끼로 하면 참치 정도는 잡을수 있는데...미끼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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