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정이가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였다. 크리스마스 특수를 이용해서 아이스크림 회사, 베이커리 회사의 고객 끌어오기 마케팅이 한창이었다. 그중에서 케잌을 사시면 이쁜 귀마개를 드립니다~ 곰돌이 모자를 드립니다.~ 샴페인과 와인을 드립니다~ 그중에서 단연코 인기가 있었던 것은 귀마개와 모자인거 같다..우리집도 귀마개를 받을까 모자를 받을까 옥신각신 했었는데..결국에는 지갑을 열 사람이 입김이 가장 컷던지라 곰돌이 모자 받는 것에 올인 !! 아기 어른 할것 없이 곰돌이 모자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히트인거 같다. 거리마다 스노우맨 귀마개와 곰돌이 모자가 활개를 쳤으니 말이다.




▲ 엄마 나한테 멀 한거여여~~머리가 무겁넹~~이상하네~

▲ 어른이 써도 충분한 모자가 형정이한테는 버거워 보인다..^^

▲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엄마 베개만큼 편한건 없지..^^













덧글
☆때흐미☆ 2005/12/27 21:07 # 답글
나두 이모자 있다~~~ ㅋㅋㅋ
형정맘 2005/12/28 11:20 # 삭제 답글
내 배가 좀 푹신하긴 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