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 Google Tests Click to Call Ads IT 트랜드

구글이 검색을 통해서 광고주에게는 Adwords로..웹페이지 소유자에게는 Ad sense로 광고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 이것은 물론 스폰서 링크를 걸어 놓고 광고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정보를 보는 CPC 베이스의 광고 모델이다..따라서 내가 클릭하지 않으면 절대 광고비는 나가지 않는 구조인 것이다.

악한 맘 먹고 하나의 광고주 죽이기 위해서 계속 클릭하면 이 모델이 좋은 모델이 아니다.. 유저들은 장난 삼아서 클릭할수도 있다..나한테 손해보는 것은 없기때문에.. 이런 보완점을 강화하기 위한 광고 모델인지는 몰라도..이제는 사용자가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궁금하면 인터넷에서 전화로 연락을 받을 수 있는 광고 상품을 구글이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일명 PPC(CTC) 모델 (Pay-Per-Cal or Click to Calll) : 홈페이지가 없는 사람들이나 소호 중에서 전화로만 영업을 하고 싶은 광고주 대상으로 정보가 궁금한 사용자가 자기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자신의 전화로 광고주가 전화하는 광고 방법

1. 전화 아이콘을 클릭
2. 클릭한 사람이 받을 전화 번호를 입력
3. 연결중/ 통화


















단점은 자신의 정보가 노출되는 부분과 Voip 기술과의 연동,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여튼 새로운 광고 기법인거 같긴 하지만..많이 사용하려나..첨에 런칭할때는 조금 사용하겠다..영 구글 스럽지는 않은거 같은데...(구글 스러운게 뭐냐라고 물으신다면~~ 나도 모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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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마음으로찍는사진 2005/12/19 14:26 # 답글

    말씀 하신 것처럼. 자신의 전화번호가 노출(저장?)된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겠네요. 아니면.. 한정된 시간의 한정된 번호만 발급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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