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직원 동료 4명이서 관악산을 다녀왔다. 어느산을 정복할까 고민하던중 먹거리가 풍부할거 같은 산을 선택했지만..먹거리는 남한산성 만한 곳이 없었다.. 코스는 사당역 - 연주대 정상 - 과천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선택.. 시간은 4시간 코스. 정상을 오르려고 하니 마의 벽이 허걱..거의 암벽 등반 코스다..줄하나 덜렁이 묶어놓고는 그걸 잡고 정상으로 올라가라는 미션은..음..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다...^^
일단 땀한번 성실하게 흘려주고 정상에서 찍은 사진들을 감상해보자..(핸카여서 화질은 보장 못함. 30만 화소)

<경영지원을 책임지고 헬스장 멤버인 뻐더> 
<서비스 클라이언트를 책임지고 헬스장 멤버인 뱀사> 
<정상에 빼곡히 모여있는 산악인들 아니 주당들-연주대 정상에서>
이글루스를 책임지고 헬스장 멤버는 아닌 보거스는 없네용..나두 없궁...이궁...^^ 그리하여 총합 4명 !!
정상에서 내려와 감자전에 막걸리 먹고..주체없이 흘린땀 씻기위해서 대중 사우나에서 몸한번 정갈히 해주고 (뻐더 등한번 시원하게 밀어주더군..땅스~) 허기진 배 채우기 위해서 닭갈비에 맥주 소주..한잔하고 각자 해산..
산을 오르는 기쁨도 있지만 하산 후 막걸리의 참맛이 산행의 목적이 되는 산행길..다음 코스는 어디? 빈대떡에 막걸리 잘하는 집으로 코스를 잡자구~~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당.~~
일단 땀한번 성실하게 흘려주고 정상에서 찍은 사진들을 감상해보자..(핸카여서 화질은 보장 못함. 30만 화소)



이글루스를 책임지고 헬스장 멤버는 아닌 보거스는 없네용..나두 없궁...이궁...^^ 그리하여 총합 4명 !!
정상에서 내려와 감자전에 막걸리 먹고..주체없이 흘린땀 씻기위해서 대중 사우나에서 몸한번 정갈히 해주고 (뻐더 등한번 시원하게 밀어주더군..땅스~) 허기진 배 채우기 위해서 닭갈비에 맥주 소주..한잔하고 각자 해산..
산을 오르는 기쁨도 있지만 하산 후 막걸리의 참맛이 산행의 목적이 되는 산행길..다음 코스는 어디? 빈대떡에 막걸리 잘하는 집으로 코스를 잡자구~~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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