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불황 (?)일때 그리고 저예산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기 위해 다시 버즈 마케팅이 태동하고 있다고 한다. 버즈 마케팅은 결코 우연이 아니고 계획된 시나리오에 따라 성립되는 정통 마케팅이라고 볼때 참고해 볼 만하다.
[ 버즈를 유발할 수 있는 5가지 방법 ]
위의 방법들은 이미 국내에서도 여러 차례 지면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다. 최근 버즈의 최고봉(?)이라고 할수있는 성인용 버즈 마케팅...
이슈도 되고 말도 많았던 버즈마케팅 사례 : 레비트라 (2005.07.12)
[ 버즈를 유발할 수 있는 5가지 방법 ]
첫째. 첨병들을 확보하라(Seed the vanguard)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의류회사라면 유행에 민감한 지역의 학교 학생들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하라. 그리고 자연스럽게 등교시에도 입고 갈 수 있도록 배려하라. 이들은 충성도는 없지만 첨병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다.
▶ 1인 피켓 마케팅(?) 유동인구 많은 지역 선정
▶ 온라인 홍보 대사 만들기
둘째. 공급량을 제한하라(Ration supply)
폴크스바겐은 인터넷에서만 한정수량을 판매 - 베이퍼 블루와 리플렉스 옐로 색상 2가지를 각각 2,000대씩 예약 주문 - 하는 방법을 통해 뉴 비틀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했다. 출시된 지 일년 후에 이루어진 이 프로모션에서, 소비자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2주 만에 한정 물량의 절반이 팔려 나갔다.
▶ 이글루스만의 레이어 상품 2,000개 한정 판매
▶ 2005년 10,000분만 모십니다.(디마케팅)
셋째. 시대의 아이콘을 활용하라(Exploit icons to beget buzz)
최근 1, 2년간 인기를 모았던 휴대폰 이름들을 떠올려 보라. 문근영 폰, 이효리 폰, 김태희 폰……
▶ 명성있는 개인 브랜드 블로그화 - 손석희 블로그(희망사항)
넷째. 순위 리스트에 올려라( Tap the power of lists)
순위는 늘 인간의 게임 본성을 자극한다. 모던 라이브러리라는 출판사는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20세기 최고의 소설 100선’을 뽑았고, 이 이야기들은 언론에 많은 논쟁거리들을 만들었다. 결국 몇몇 작품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랭킹이 되었다. 그리고 모던 라이브러리의 웹사이트 방문률은 무려 7,000%나 증가했다. 그 전에는 누가 문학 작품에 관심을 가졌겠는가?
▶ 2005년 전문 블로그 100선-블로깅 어워드 (?)
다섯째. 마니아를 양성하라(Nurture the grass roots)Renee Dye (2000). The Buzz on Buzz, Harvard Business Review, (p.139-146 참조).
충성심이 높은 얼리어답터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파산위기에 빠졌던 할리 데이비슨이 살아난 것은 HOG(Harley-Davidson Owner Group) 덕분이었다. 이들은 전세계 1,000여 개의 모임에서 활동하는 350,000명 이상의 열혈 팬들로 구성되어 있다.
▶ 전문 블로거 그룹스 - egloos groups
위의 방법들은 이미 국내에서도 여러 차례 지면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다. 최근 버즈의 최고봉(?)이라고 할수있는 성인용 버즈 마케팅...
이슈도 되고 말도 많았던 버즈마케팅 사례 : 레비트라 (200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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