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정이 코바람 쐬어 줄라고 큰맘 먹고 상앙경기장으로 나들이. 형정이 태어난지 88일만의 나들이라고나 할까..형정이는 나들이 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었을까? ^^

[2005.10.15] 현관앞에서..노랑색 옷과 벽돌색이 잘 어울리는.

[2005.10.15] 슈렉과 함께..슈렉얼굴과 크기가 거의 똑같군.. 
[2005.10.15] 뒤집기를 하려고 해서 방어책으로 수유쿠션 이용 아주 유용!! 
[2005.10.15] 머리를 갸우뚱..이쁜짓.. 
[2005.10.16] 엄마와 함께 (상암경기장에서) 
[2005.10.16] 오래간만의 나들이. 유모차에서.무언가 심기가 불편한듯.. 
[2005.10.16] 앞으로 넘어질까봐 바짝 긴장하는 모습...^^ 
[2005.10.16] 몸 버팅기면서 뭐가 궁금한지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2005.10.16] 무언가를 주시하는..점잖아 보인다..^^






















덧글
정연하 2005/10/20 19:15 # 삭제 답글
어무나~~~ 점점 더 너의 판박이가 되어가구 있어....눈썹두 예술인데.... 우와~~ 사진 보니깐 초등학교 시절 너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 ㅋㅋㅋ...
erehwon 2005/10/21 09:05 # 답글
벌써 스팅을 빼다 박았군요. 머리 스타일까지...
헬헬 2005/10/24 08:23 # 답글
판박이야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