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RSS 리더와 연모를 통해 블로그 내용과 기사를 피딩 받아서 구독하고 있다..그 중에서 Zdnet 에 올라온 글에서 부분 발췌해서 무단으로 [펌] 해서 올려본다..나두 이 기회에 공부해보고 정보도 제공하고..(웹 2.0 전문가가 보면 웃을수도 있겠지만..^^)
▶ 출처 : zdnet 코리아 [윤석찬] 테크 공작실
▶ 웹2.0이란 무엇인가?
Web1.0은 무엇이고 이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팀 오라일리가 웹 2.0 용어를 처음 쓸 때 정의를 “Web as Platform”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이에 반해 Web1.0 을 가리키는 대표적인 단어는 포탈(Portal)이다. 포털 위에 있는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없지만 플랫폼 위에 있는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이것이 웹2.0의 정의이다. 웹 2.0에서는 누구도 데이터를 소유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이것을 사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이걸 더 낫게 바꿀 수 있는 그런 웹 서비스를 말한다.
▶ 웹2.0, 참여와 공유의 新 문화 키워드
웹2.0에서 가장 대표적인 예는 블로그(Blog)이다. 블로그는 개인의 참여를 기초로 하는 개인 미디어로서 RSS를 통해 누구나 그 정보의 위치와 내용을 알 수 있고 트랙백을 통해 의견을 교환 할 수 있다. 비트 토런트(Bittorrent)나 위키 피디아(Wikipedia) 처럼 분산되어 있는 개인들의 작은 참여로 인해 서비스가 만들어 지는 것도 웹2.0의 하나의 모습이다.
딜리셔스(Del.ico.us)라는 개인 북마크 공유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찾은 유용한 정보를 브라우저 북마크가 아닌 웹 사이트에 저장하고 이를 서로 공유한다. 정보를 찾거나 표시하기 위해서는 태깅(Tagging)이라는 방식을 사용한다.
웹2.0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이렇게 만들어진 컨텐츠나 정보들을 언제나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 개발 도구를 제공해 준다. 일명 API라고 불리는 이 도구들은 과거와는 달리 XML, RDF, Web Services 등 공개된 표준 스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Google, Yahoo!검색 API를 비롯하여 Amazon, Flickr, Bloglines, Del.ico.us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XML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API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웹2.0 플랫폼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자 분산된 여러 서비스를 합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혼합(mash-up) 서비스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웹2.0은 기술이 아니라 트렌드이다.
이 중 Ajax와 Tagging으로 무장한 오픈 소스 기반 협업 프로그램인 Zimbra, 소셜 브라우저인 Flock, 생방송, 동영상, 오디오, 사진, 실시간 캠등을 관리하고 원하는 대로 볼 수 있는 OrB등이 포함 되어 있다.
▶ 웹2.0의 중심은 사람이다.
웹2.0이 다루는 기술은 시맨틱 웹, 분산 구조, 신디케이션 등 모두 기계 중심적이다. 컴퓨터간 의사 소통과 상호 교환을 원활하게 하는 기술들 말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사용자(참여자)들이 생산하는 것들을 원활하게 소통시키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 더욱 많은 사용자가 생산하는 컨텐츠들이 생겨 났고 유통되고 있다. 앞으로 웹2.0의 관건은 누가 이러한 사용자 생산 컨텐츠를 유통시키는 플랫폼으로서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Web1.0은 무엇이고 이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팀 오라일리가 웹 2.0 용어를 처음 쓸 때 정의를 “Web as Platform”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이에 반해 Web1.0 을 가리키는 대표적인 단어는 포탈(Portal)이다. 포털 위에 있는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없지만 플랫폼 위에 있는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이것이 웹2.0의 정의이다. 웹 2.0에서는 누구도 데이터를 소유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이것을 사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이걸 더 낫게 바꿀 수 있는 그런 웹 서비스를 말한다.
▶ 웹2.0, 참여와 공유의 新 문화 키워드
웹2.0에서 가장 대표적인 예는 블로그(Blog)이다. 블로그는 개인의 참여를 기초로 하는 개인 미디어로서 RSS를 통해 누구나 그 정보의 위치와 내용을 알 수 있고 트랙백을 통해 의견을 교환 할 수 있다. 비트 토런트(Bittorrent)나 위키 피디아(Wikipedia) 처럼 분산되어 있는 개인들의 작은 참여로 인해 서비스가 만들어 지는 것도 웹2.0의 하나의 모습이다.
딜리셔스(Del.ico.us)라는 개인 북마크 공유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찾은 유용한 정보를 브라우저 북마크가 아닌 웹 사이트에 저장하고 이를 서로 공유한다. 정보를 찾거나 표시하기 위해서는 태깅(Tagging)이라는 방식을 사용한다.
웹2.0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이렇게 만들어진 컨텐츠나 정보들을 언제나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 개발 도구를 제공해 준다. 일명 API라고 불리는 이 도구들은 과거와는 달리 XML, RDF, Web Services 등 공개된 표준 스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Google, Yahoo!검색 API를 비롯하여 Amazon, Flickr, Bloglines, Del.ico.us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XML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API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웹2.0 플랫폼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자 분산된 여러 서비스를 합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혼합(mash-up) 서비스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웹2.0은 기술이 아니라 트렌드이다.
이 중 Ajax와 Tagging으로 무장한 오픈 소스 기반 협업 프로그램인 Zimbra, 소셜 브라우저인 Flock, 생방송, 동영상, 오디오, 사진, 실시간 캠등을 관리하고 원하는 대로 볼 수 있는 OrB등이 포함 되어 있다.
▶ 웹2.0의 중심은 사람이다.
웹2.0이 다루는 기술은 시맨틱 웹, 분산 구조, 신디케이션 등 모두 기계 중심적이다. 컴퓨터간 의사 소통과 상호 교환을 원활하게 하는 기술들 말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사용자(참여자)들이 생산하는 것들을 원활하게 소통시키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 더욱 많은 사용자가 생산하는 컨텐츠들이 생겨 났고 유통되고 있다. 앞으로 웹2.0의 관건은 누가 이러한 사용자 생산 컨텐츠를 유통시키는 플랫폼으로서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 출처 : zdnet 코리아 [윤석찬] 테크 공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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