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 : 미국 여행기 9편 -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는 밤이 아름답다라고 누가 그랬던가..낮에는 작열하는 태양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지 않고..시원한 카지노에서 놀다가 밤이 되면 슬슬 기어나온단다..얼마나 밤거리가 이쁘면..라스베가스의 관광상품 중 야경을 아이템으로 액자 엽서 사진 옷등..기념품이 많다..

▶ 7/17 여정 : 라스베가스 (야간)
▲ 단지 사진만 보면 파리에 온거 같지만..여긴 라스베가스~~

▲ 지금 보니 무슨 호텔인지 생각이 안난다..( ..)a
▲ 이것도 호텔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군..~~
▲ 에펠탑과 분수를 상징하는 paris 호텔..
▲ 코카콜라를 상징하는 조형물..사진의 간지와 느낌은 약간 다른..
▲ 라스베가스를 알리는 이정표..쭉 따라가면 오래된 카지노부터 볼수 있다.
▲ Ballys 호텔에서 본 쇼 "쥬빌레" 거의 반라로 무용수가 나온다..1인당 $65
▲ 쇼 보기전 티켓 부스 앞에서..

▲ 석양을 바라보며..날개달린 사자가 돗보인다..
▲ 라스베가스 관광지만 이동하는 모노레일 노선도.. 1인당 $3
▲ 카지노에서...너무 넓어서 어디가 어딘지..

이렇게 라스베가스의 밤은 지나갔다..라스베가스에 왔으니 한번 땡겨야 하것 같아서..카지노로...결국 $100 날리고..^^그래도 좋은 경험했다..언제 여기와서 한번 땡겼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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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형정맘 2005/08/12 02:05 # 삭제 답글

    호텔이름 하나는 벨라지오고 하나는 베네치안 같은데..ㅋㅋ 나두 헷갈리네.
  • 동그라미 2005/08/18 09:38 # 답글

    ㅋㅋ 그르게 정말 유럽가탔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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