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벤트 진행하려 합니다.
아는 동생이 속옷가게를 한단다..줄리엣이라고..
오픈한지 이제 2주정도 된다고 한다..대박나야 하는데...
굳이 사이트 평을 하면 상품을 준다고 한다..너무 완벽해서 평할게 없지만..
상품에 눈이 어두워서 그런거 절대 아니다..뽑아서 주면 어쩔수 없공...^^
속옷 모든 사람에게 숨기려면 확실히 숨길수 있다..내가 무슨 속옷을 입어는지는 찜질방이나 목욕탕을 같이 가지 않으면 모른다..보여주고 싶은 속옷도 있지만 보여주기 싫은 속옷도 있을터...확실히 보여주고 싶다면..섹쉬 컨셉으로 가면..어떻게 저런걸 입어..너무 야시시해 라고 하지만..모든 여성들은 남몰래 그런거 하나쯤은 입고 싶은 욕망이 있다.. 첨에는 어색해도..입고 보면 편안하고 남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난 디자이너가 아니다..그렇다고 여성 속옷 전문가도 아니다..그냥 단지 미국에 휴가 갔을때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을 갔다왔다..평범한게 싫다면 빅토리아 시크릿의 상품 디자인 및 제품 구성도 필요할듯.. 대박나면 속옷 이외에..여성 관련 상품도 소싱해서 대박나는 회사로..
참고 : http://www.victoriassecr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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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http://www.victoriassecret.com













덧글
라엘 2005/09/15 14:40 # 답글
빅토리아 시크릿! ^^좋아요